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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널드파머 톱 10 임성재, 강성훈…디 오픈 출전권 획득

    아널드파머 톱 10 임성재, 강성훈…디 오픈 출전권 획득 유료

    ... 굉장히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8언더파 공동 6위를 차지한 강성훈(32·CJ대한통운)도 이미 출전권을 얻은 선수를 제외한 상위 3명에 포함돼 디오픈 출전권을 받았다.강성훈은 “카누스티와 로열 버크데일을 경험해 봤지만 이번 디오픈(로열 포트러시)에서도 즐기며 기회를 만끽할 것이다. 북아일랜드에서 경기하는 것이 기대된다.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연 기자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1953년 강철처럼 부활한 호건, 우즈도 그 길 걸을까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1953년 강철처럼 부활한 호건, 우즈도 그 길 걸을까 유료

    ... [AP=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23일 새벽 디 오픈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가 공동 6위(합계 5언더파)로 밀려났다. 이번 대회가 열린 스코틀랜드 던디 인근 카누스티 골프장은 어렵기로도 유명하지만 벤 호건 때문에 널리 알려진 역사적 장소다. 호건은 1953년 이 곳에서 열린 디 오픈에서 우승했다. 호건의 유일한 디 오픈 참가였으며, 따라서 그의 유일한 ...
  • 염소가죽 우승 벨트 주던 '디 오픈' … 올해 상금은 21억원

    염소가죽 우승 벨트 주던 '디 오픈' … 올해 상금은 21억원 유료

    ... 역사가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 제147회 디 오픈 챔피언십은 프란체스코 몰리나리(36·이탈리아)의 생애 첫 메이저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몰리나리는 23일 스코틀랜드 던디시 인근 카누스티 골프장에서 끝난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합계 8언더파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케빈 키스너·잰더 셰플레(이상 미국)·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이상 6언더파) 등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