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카누스티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올해 디 오픈 열린 카누스티 골프장서 경찰 숨진 채 발견

    올해 디 오픈 열린 카누스티 골프장서 경찰 숨진 채 발견

    숨진 채 발견된 경찰 모리슨. [스코틀랜드 경찰] 올해 골프 메이저대회인 디 오픈이 열린 스코틀랜드의 카누스티 골프장 개울에서 경찰이 17일(한국시간)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인근 던디시에서 16년간 경찰을 한 딘 모리슨(40)으로 현지시간 일요일 밤 12시40분에 발견됐다. 경찰은 아직 사인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BBC 등이 보도했다. 경찰 간부인 앤드류...
  • [디 오픈] 골프 성지 세인트앤드루스 얕보는 카누스티 골프장

    [디 오픈] 골프 성지 세인트앤드루스 얕보는 카누스티 골프장

    디 오픈 3라운드가 열린 22일 카누스티 골프장 18번홀 러프에서 샷을 하는 타이거 우즈. [UPI=연합뉴스] 23일 새벽(한국시간) 끝난 제147회 디 오픈 챔피언십이 열렸던 카누스티 골프장은 '골프의 성지' 세인트앤드루스의 이웃 클럽이다. 테이 강을 건너 눈에 보이고, 차로는 약 40분 거리다. 두 클럽 회원들은 매년 매치플레이 경기를 한다. 카누스...
  • [디 오픈] 카누스티 18번홀의 탄식을 들어보셨나요

    [디 오픈] 카누스티 18번홀의 탄식을 들어보셨나요

    카누스티 18번 홀을 휘감는 배리의 개울. 남자 어른 키 만큼 깊고 폭도 넓어 공이 빠지기 쉽다. [AP=연합뉴스] 1999년 7월 스코틀랜드 던디 인근 카누스티 골프장에서 벌어진 디 오픈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장 방드 밸드는 3타 차 선두로 마지막 홀에 왔다. 더블보기를 해도 우승이었다. 92년만의 프랑스인의 디 오픈 우승을 눈앞에 뒀다. 499야드의...
  • 투어 에세이 브리티시 골프 특집  카누스티

    투어 에세이 브리티시 골프 특집 카누스티

    “올드 코스요? 풋!” 스코틀랜드 프로축구팀 '던디'에서 골키퍼를 했다는 나의 동반자 알리는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 코스 얘기가 나오자 피식 웃었다. 키가 1m90㎝를 넘는 알리는 1번 티잉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를 무서운 스피드로 휘두르며 “올드 코스에서는 여자 대회나 해야 적당하겠죠”라고 말했다. 또 다른 동반자 밥은 “세인트 앤드루스는 정말 아름다운 도...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디 오픈의 카누스티, 세인트앤드루스보다 남성적

    디 오픈의 카누스티, 세인트앤드루스보다 남성적 유료

    디 오픈 3라운드가 열린 22일 카누스티 골프장 18번홀 러프에서 샷을 하는 타이거 우즈. [UPI=연합뉴스] 23일 새벽(한국시간) 끝난 제147회 디 오픈 챔피언십이 열렸던 카누스티 골프장은 '골프의 성지' 세인트앤드루스의 이웃 클럽이다. 테이 강을 건너 눈에 보이고, 차로는 약 40분 거리다. 두 클럽 회원들은 매년 매치플레이 경기를 한다. 카누스...
  • 디 오픈의 카누스티, 세인트앤드루스보다 남성적

    디 오픈의 카누스티, 세인트앤드루스보다 남성적 유료

    디 오픈 3라운드가 열린 22일 카누스티 골프장 18번홀 러프에서 샷을 하는 타이거 우즈. [UPI=연합뉴스] 23일 새벽(한국시간) 끝난 제147회 디 오픈 챔피언십이 열렸던 카누스티 골프장은 '골프의 성지' 세인트앤드루스의 이웃 클럽이다. 테이 강을 건너 눈에 보이고, 차로는 약 40분 거리다. 두 클럽 회원들은 매년 매치플레이 경기를 한다. 카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