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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IS 스토리] 이정후가 누구보다 PO 진출을 기다리는 이유

    [IS 스토리] 이정후가 누구보다 PO 진출을 기다리는 이유 유료

    "해는 꼭 플레이오프를 함께 뛰고 싶습니다." 데뷔 후 두 번째로 맞은 포스트시즌. 키움 외야수 이정후(21)가 마음 속에 품고 있는 다짐이다. 이정후는 지난해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을 ... 호수비는 안타까운 결과로 연결됐다. 다음 단계인 한화와 준PO 2차전에서 9회말 슬라이딩 캐치를 하다 어깨를 다쳤다. 타석에서 좀처럼 안타가 나오지 않자 '수비로라도 내 몫을 해야겠다'고 ...
  • 이종범-이정후, 끝나지 않은 '부자 전쟁'

    이종범-이정후, 끝나지 않은 '부자 전쟁' 유료

    ... 승리, 준PO 2승을 먼저 따냈다. 이정후는 프로 2년차인 지난해 첫 포스트시즌을 치렀다. 한화 이글스와의 준PO 2차전에서 다이빙캐치를 하다가 왼쪽 어깨를 다쳤다. 극심한 고통을 느끼면서도 이정후는 악착같이 잡아낸 공을 번쩍 들어 려 아웃임을 보여줬다. 스무 살 후배의 투혼은 선배들을 자극했다. 키움은 한화를 3승 1패로 이겼고, SK 와이번스와 PO에서 5차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