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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GA 신인왕 임성재·LPGA 상금왕 고진영, 고국서 동반우승

    PGA 신인왕 임성재·LPGA 상금왕 고진영, 고국서 동반우승 유료

    ... 임성재(21)가 고국에서 생애 첫 1부 투어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지난달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왕을 차지하고 금의환향한 임성재가 13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끝난 KPGA 코리언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합계 6언더파로 우승했다. 선두 문경준에 7타 뒤진 5위로 출발했지만, 5타를 줄여 역전 우승했다. 문경준과 권성열이 4언더파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전날(12일) ...
  • PGA 신인왕 임성재·LPGA 상금왕 고진영, 고국서 동반우승

    PGA 신인왕 임성재·LPGA 상금왕 고진영, 고국서 동반우승 유료

    ... 임성재(21)가 고국에서 생애 첫 1부 투어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지난달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왕을 차지하고 금의환향한 임성재가 13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끝난 KPGA 코리언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합계 6언더파로 우승했다. 선두 문경준에 7타 뒤진 5위로 출발했지만, 5타를 줄여 역전 우승했다. 문경준과 권성열이 4언더파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전날(12일) ...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어디서 시작했느냐'보다 '어디로 가느냐' 가 중요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어디서 시작했느냐'보다 '어디로 가느냐' 가 중요 유료

    ... 챔프(왼쪽)의 아버지 제프 캠프가 아들과 할아버지가 통화하게 전화를 전해주고 있다. 챔프는 우승으로 얻게 된 마스터스 출전권이 마지막 선물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AP=연합뉴스] 지난 29일 코리언투어 대구경북오픈에서 김비오(29)가 손가락 욕설 논란 속에 우승했다. 반나절 뒤 미국 PGA투어 세이프웨이 오픈에서 캐머런 챔프(24)가 우승했다. 두 선수 모두 양 투어의 최장타자다. 챔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