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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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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빅데이터로 서울 '지옥철' 뚫은 기술, 태국 수출된다

    빅데이터로 서울 '지옥철' 뚫은 기술, 태국 수출된다 유료

    사물인터넷 스타트업인 토이스미스 직원들이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 있는 사무실에서 지하철 혼잡도와 미세먼지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 스캐너'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 있는 토이스미스 사무실. 사물인터넷(IoT) 전문업체인 이 회사 사무실 책상에는 전자 기판과 전선 뭉치가 수북하게 쌓여 있었다. 가로·세...
  • 김 한장 안 나는 태국, 한국과 '검은 반도체' 수출전쟁

    김 한장 안 나는 태국, 한국과 '검은 반도체' 수출전쟁 유료

    태국서 김스낵 사업으로 부를 쌓은 30대 노점상 출신 타오케노이의 '톱'. [사진 포브스] 바다의 검은 반도체라 불리는 '김'을 두고 한국과 태국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일단 표준 경쟁에선 한국이 승기를 잡았다.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에서 한국 김이 아시아 표준으로 인정받으면서 김의 '종주국'으로 등극했다. 정경섭 한국김산업연합회장은 “17...
  • 김 한장 안 나는 태국, 한국과 '검은 반도체' 수출전쟁

    김 한장 안 나는 태국, 한국과 '검은 반도체' 수출전쟁 유료

    태국서 김스낵 사업으로 부를 쌓은 30대 노점상 출신 타오케노이의 '톱'. [사진 포브스] 바다의 검은 반도체라 불리는 '김'을 두고 한국과 태국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일단 표준 경쟁에선 한국이 승기를 잡았다.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에서 한국 김이 아시아 표준으로 인정받으면서 김의 '종주국'으로 등극했다. 정경섭 한국김산업연합회장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