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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북을 열며] 불법 사찰 폭로자가 쏘아올린 희망

    [노트북을 열며] 불법 사찰 폭로자가 쏘아올린 희망 유료

    문병주 사회2팀장 화려한 복귀다. 5년 7개월이란 시간을 보상이라도 받듯 7급 주무관이었던 그는 3급인 행정안전부장관 정책보좌관이 됐다. 2012년 3월 “2010년 청와대가 총리실의 민간인 사찰에 개입하고 증거를 없앴다”고 폭로하면서 이명박 정부가 행한 민간인 불법 사찰 재수사의 불씨를 살린 장진수(46) 보좌관 얘기다. 그는 불법 사찰 증거를 없앤 ...
  • 7년 만에 잡힌 백발의 어산지…영국 경찰 “미국 대신 체포”

    7년 만에 잡힌 백발의 어산지…영국 경찰 “미국 대신 체포” 유료

    ... 모습. [AP=연합뉴스] ◆스노든 “자유 언론의 어두운 순간” =어산지를 둘러싼 평가는 엇갈린다. 한� 어산지를 둘러싼 평가는 엇갈린다. 한편에선 '권력의 남용을 막으려 한 진실의 폭로자'로 지지해왔고 다른 편에선 '성범죄 전력의 무정부주의적 해커'로 폄하하기도 한다. 미국 안보기밀을 폭로한 후 러시아에 망명 중인 전 국가안보국(NSA)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은 어산지 체포 소식이 ...
  • [이현상의 시시각각] 화부터 내고 보는 청와대 위기관리

    [이현상의 시시각각] 화부터 내고 보는 청와대 위기관리 유료

    ... 자료 수집 불법성을 따져 책임을 묻겠단다. 과거 정권의 '음습한 사찰 그림자'까지 거론했다. 김태우 전 특감반원과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 때와 별반 다르지 않은 반응 패턴이다. 그때도 폭로자를 '미꾸라지' '좁은 시야'라고 비난하는 데 집중했다. 정작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는 “불법·탈법은 없다”는 말 외엔 별 설명이 없다. 곽상도의 폭로가 '음습한 공작'의 독과(毒果)인지는 지금으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