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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북을 열며] 불법 사찰 폭로자가 쏘아올린 희망

    [노트북을 열며] 불법 사찰 폭로자가 쏘아올린 희망 유료

    문병주 사회2팀장 화려한 복귀다. 5년 7개월이란 시간을 보상이라도 받듯 7급 주무관이었던 그는 3급인 행정안전부장관 정책보좌관이 됐다. 2012년 3월 “2010년 청와대가 총리실의 민간인 사찰에 개입하고 증거를 없앴다”고 폭로하면서 이명박 정부가 행한 민간인 불법 사찰 재수사의 불씨를 살린 장진수(46) 보좌관 얘기다. 그는 불법 사찰 증거를 없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