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프리랜서 오종찬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비단보다 고운 대나무 상자 '채상'에 기쁨과 복을 담다

    비단보다 고운 대나무 상자 '채상'에 기쁨과 복을 담다 유료

    ... 짰으니 그 귀함이 오죽할까. “채상 뚜껑에는 편죽 기법으로 여러 글자를 집수하는데 쌍 희(囍)자가 대표적이죠. 희상가희(喜上加喜), 기쁨이 두 배가 된다는 뜻입니다. 밑짝에는 오복을 부른다는 의미로 복(福)을 집수하죠. 받는 분에게 기쁨과 복을 드리는 물건이 채상입니다.” 담양=서정민 기자 meantree@joongang.co.kr 사진=오종찬(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