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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종가'출신 바디·케인이냐 '준비된 킬러'아구에로냐

    '축구 종가'출신 바디·케인이냐 '준비된 킬러'아구에로냐 유료

    해리 케인(23·토트넘), 제이미 바디(29·레스터시티), 세르히오 아구에로(28·맨체스터시티). 올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타이틀을 놓고 치열한 대결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이다. 이들 3명의 선수는 15일 열리는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득점왕 타이틀의 주인공을 가리게 된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레스터시티가 차지했지만 득점왕 타이틀 경쟁은 여전히 ...
  • 빅리그에서 뛰고 싶은가? 그렇다면 몸부터 돌아보라

    빅리그에서 뛰고 싶은가? 그렇다면 몸부터 돌아보라 유료

    연합뉴스 프리미어리그는 숨이 막히도록 움직여야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다. 잠시만 멈칫하면 육중한 태클이 무릎과 발목을 엄습해온다. 깜빡 집중력을 잃었다가는 큰 부상을 당할 수 있는 살벌한 필드. 경기장의 잔디는 한국과 달리 질퍽한 느낌을 준다. 스텝이 잘못되면 근육통으로 번지기 일쑤다. 이탈리아ㆍ독일ㆍ스페인리그에는 없는 리그컵(※1∼4부 리그 팀 간의 ...
  • [정진홍의소프트파워] 프리미어리그에서 배워라

    [정진홍의소프트파워] 프리미어리그에서 배워라 유료

    ... 핵실험보다 그 대응이 더 소란스러운 요즘이다. 앉지도 서지도 못한 채 엉거주춤한 우리의 대응이 우물 안 개구리 같은 마이너리그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눈 좀 크게 뜨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배우자. 프리미어리그는 세계 최고의 프로축구리그다. 프리미어리그를 최고로 만든 것은 세 가지다. 첫째,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펼치는 '창의적 플레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