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하현회 부회장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문송합니다' 추세에도 하현회 부회장이 인문계 채용 늘린 이유는

    '문송합니다' 추세에도 하현회 부회장이 인문계 채용 늘린 이유는

    “문송합니다('문과라서 죄송합니다'의 줄임말).” 요즘 인문계 취준생(취업준비생)들의 취업난을 표현하는 단어다. 당장 산업 현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을 선호하는 최근 기업 트렌드와는 달리 LG유플러스가 '인문계 우대'라는 역발상으로 신입 사원을 뽑은 사실을 10일 공개했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10일 용산 사옥에서 신입사원 78명과 간담회를...
  • '조용한 관리자' 하현회 부회장의 변신 …"5G선 우리가 1등"

    '조용한 관리자' 하현회 부회장의 변신 …"5G선 우리가 1등"

    “5G에선 최고가 되고 싶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19일 기자간담회 후 떡국을 먹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조용한 관리자'로 알려진 하 부회장의 입에서 나온 말치곤 뜻밖의 발언이었다. LG그룹 부회장을 역임한 하 부회장은 올 7월 LG유플러스 부회장으로 부임했다. 현재 LG유플러스는 무선 분야에선 5세대(G) 이동통신서비스, 유선 분야에선 인수...
  • 하현회 LGU+부회장, 현장경영 시동…'현장에 답 있다' 신념

    하현회 LGU+부회장, 현장경영 시동…'현장에 답 있다' 신념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이 현장 중심 경영에 본격 나섰다. 하 부회장은 지난달 CEO 취임 직후 밝힌 "생각보다는 행동으로, 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는 지론대로, 영업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외부활동을 시작했다. 하 부회장은 현장경영 첫 일정으로 9일 오후 내방객이 많은 강남지역 직영점 두 곳과 방배동 네트워크 국사, 논현동 ...
  • LGU+ 하현회 부회장, 5G 집중…첫 단추는 '5G 장비'

    LGU+ 하현회 부회장, 5G 집중…첫 단추는 '5G 장비'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하현회 LG유플러스 신임 CEO는 5G 투자와 서비스 구현에 당분간 집중할 전망이다.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6일 진행된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하현회 신임 CEO는 통신사가 직면하고 있는 5G 투자와 서비스 구현에 당분간 몰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CFO는 "하 신임 CEO...

조인스

| 지면서비스
  • LG, 임원 154명 역대 최대 승진 … 하현회 부회장 올라

    LG, 임원 154명 역대 최대 승진 … 하현회 부회장 올라 유료

    하현회 부회장 LG그룹이 역대 최대 규모의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그룹 지주사인 ㈜LG와 LG전자·LG화학 등 주요 계열사는 30일 일제히 이사회를 열고 모두 154명(부회장 1명, 사장 5명, 부사장 16명, 전무 40명, 상무 92명)의 승진 인사를 확정, 발표했다. 계열사 가운데 이날 이사회가 열리지 않은 LG상사를 제외하고도 역대 최대였던 ...
  • LG, 임원 154명 역대 최대 승진 … 하현회 부회장 올라

    LG, 임원 154명 역대 최대 승진 … 하현회 부회장 올라 유료

    하현회 부회장 LG그룹이 역대 최대 규모의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그룹 지주사인 ㈜LG와 LG전자·LG화학 등 주요 계열사는 30일 일제히 이사회를 열고 모두 154명(부회장 1명, 사장 5명, 부사장 16명, 전무 40명, 상무 92명)의 승진 인사를 확정, 발표했다. 계열사 가운데 이날 이사회가 열리지 않은 LG상사를 제외하고도 역대 최대였던 ...
  • [경제 브리핑] 하현회 LGU+ 부회장, 5G 현장 점검

    [경제 브리핑] 하현회 LGU+ 부회장, 5G 현장 점검 유료

    하현회 하현회(사진) LG유플러스 부회장은 8일 서울 노량진의 5G(세대) 이동통신 네트워크 구축 현장을 방문했다.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현장 방문 일환이다. 하 부회장은 “5G는 향후 10년간 성장의 동력”이라며 “4G의 성공경험을 살려 차별화된 5G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