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하현회 부회장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취임 1년 하현회 LG U+ 부회장, "5G 시장 4:3:3으로 변화 중"

    취임 1년 하현회 LG U+ 부회장, "5G 시장 4:3:3으로 변화 중"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17일 용산 사옥에서 열린 2분기 사내 성과 공유회에서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말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지난 16일 취임 1주년을 맞은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5G 시장 구조를 변화시켰다고 자평했다. 올 하반기에는 CJ헬로 인수로 미디어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고 했다. 하 부회장은 17일 용산 사옥에서 ...
  • '문송합니다' 추세에도 하현회 부회장이 인문계 채용 늘린 이유는

    '문송합니다' 추세에도 하현회 부회장이 인문계 채용 늘린 이유는

    “문송합니다('문과라서 죄송합니다'의 줄임말).” 요즘 인문계 취준생(취업준비생)들의 취업난을 표현하는 단어다. 당장 산업 현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을 선호하는 최근 기업 트렌드와는 달리 LG유플러스가 '인문계 우대'라는 역발상으로 신입 사원을 뽑은 사실을 10일 공개했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10일 용산 사옥에서 신입사원 78명과 간담회를...
  •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MWC서 5G 특화서비스 발굴 나서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MWC서 5G 특화서비스 발굴 나서

    ▲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이 2019 CES 전시부스에서 AR글래스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2019에 참가해 5G 특화서비스 발굴에 나선다. 이번 MWC에는 하 부회장을 필두로 최주식 기업부문장(부사장), 황현식 PS부문장(부사장), 최택진 ...
  • LG유플 하현회 부회장, MWC서 5G 특화서비스 발굴 나선다

    LG유플 하현회 부회장, MWC서 5G 특화서비스 발굴 나선다

    【서울=뉴시스】이국현 기자 =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이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에 참가해 5G 특화서비스 발굴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하 부회장과 최주식 기업부문장, 황현식 PS부문장, 최택진 NW부문장, 전병욱 CSO, 이상민 FC부문장, 현준용 AIoT부문장 등 주요 경영진을 포함한 임직원 40여명이 참가해...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취임 1년 하현회 LG U+ 부회장, "5G 시장 4:3:3으로 변화 중"

    취임 1년 하현회 LG U+ 부회장, "5G 시장 4:3:3으로 변화 중" 유료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17일 용산 사옥에서 열린 2분기 사내 성과 공유회에서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말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지난 16일 취임 1주년을 맞은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5G 시장 구조를 변화시켰다고 자평했다. 올 하반기에는 CJ헬로 인수로 미디어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고 했다. 하 부회장은 17일 용산 사옥에서 ...
  • [경제 브리핑] 하현회 LGU+ 부회장, 5G 현장 점검

    [경제 브리핑] 하현회 LGU+ 부회장, 5G 현장 점검 유료

    하현회 하현회(사진) LG유플러스 부회장은 8일 서울 노량진의 5G(세대) 이동통신 네트워크 구축 현장을 방문했다.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현장 방문 일환이다. 하 부회장은 “5G는 향후 10년간 성장의 동력”이라며 “4G의 성공경험을 살려 차별화된 5G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경제 브리핑] 하현회 LGU+ 부회장, 5G 현장 점검

    [경제 브리핑] 하현회 LGU+ 부회장, 5G 현장 점검 유료

    하현회 하현회(사진) LG유플러스 부회장은 8일 서울 노량진의 5G(세대) 이동통신 네트워크 구축 현장을 방문했다.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현장 방문 일환이다. 하 부회장은 “5G는 향후 10년간 성장의 동력”이라며 “4G의 성공경험을 살려 차별화된 5G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