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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친박들의 도 넘은 '황교안 패싱' 극복이 관건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친박들의 도 넘은 '황교안 패싱' 극복이 관건 유료

    ━ '친박 독주'에 흔들리는 자유한국당, 황교안의 대응은 여의도 연구원장을 맡은 김세연 의원(가운데)과 환담 중인 황교안 대표(왼쪽). 황 대표는 친박계가 김 의원의 연구원장 사퇴를 유도하자 박맹우 사무총장과 논의 끝에 '없던 일'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오른쪽은 친박 중진 유기준 의원. [뉴시스] “연구원장직에 전념해야 하니 보건복지위원장은 맡지 않는 ...
  • “문 대통령, 김정은 먼저 만나 트럼프 소개 계획…미국이 반대”

    “문 대통령, 김정은 먼저 만나 트럼프 소개 계획…미국이 반대” 유료

    ... 구체적인 역할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관련기사 북 외무성 대미라인 장악, 대놓고 '한국 패싱' 우려 한국당 “문 대통령, 중재자에서 객으로 전락…북한 통미봉남 우려 ” 또 다른 청와대 ... 트럼프 대통령의 DMZ 방문과 북·미 정상의 조우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런 상황에서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이 5월 22일 한·미 정상 간 통화 내용을 유출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가 강경 대응한 ...
  • 한국당 “문 대통령, 중재자에서 객으로 전락…북한 통미봉남 우려 ” 유료

    ... 만남에 대해선 평가하면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존재감이 미흡했던 지점을 꼬집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역사적 의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앞으로 협상이 순항하기를 ... 자처하더니 이제는 객(客)으로 전락한 것이 아닌가 싶다”고 비판했다. 나 원내대표는 '셀프 패싱'이란 단어도 썼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도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 혼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