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국당 황교안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친박들의 도 넘은 '황교안 패싱' 극복이 관건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친박들의 도 넘은 '황교안 패싱' 극복이 관건 유료

    ━ '친박 독주'에 흔들리는 자유한국당, 황교안의 대응은 여의도 연구원장을 맡은 김세연 의원(가운데)과 환담 중인 황교안 대표(왼쪽). 대표는 친박계가 김 의원의 연구원장 사퇴를 ... 쌓았다. 경북 의성 출신으로 유승민과 같은 고교(경북고)를 나와 유승민과도 친분이 두텁다. 황교안은 이런 '연'을 바탕으로 유승민에게 대화의 메시지를 던진 셈이다. 한국당에선 황교안이 이학재·김세연·박인숙 ...
  • 조원진 "박근혜의 신당 지지 메시지, 추석전 나올 것"

    조원진 "박근혜의 신당 지지 메시지, 추석전 나올 것" 유료

    ... 사람을 보호하지 않는 것도 내년 총선이 아니라 온통 3년 후 대선에 관심을 쏟기 때문이다.” 대표를 포함해 한국당 지도부가 친박 아닌가. “우선 대표를 탄핵 반대 세력으로 보기 어렵다. ... 돌아가는 상황을 매주 편지로 전해 드리고 거기에 대한 말씀도 듣는다. 박 전 대통령의 뜻은 황교안한국당이 아니다.” 박 전 대통령의 뜻이 신당에 있다는 걸 어떻게 알 수 있나. “여러 ...
  •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황교안, 옛 '이회창'처럼 당 접수…보수 통합은 더 멀어져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황교안, 옛 '이회창'처럼 당 접수…보수 통합은 더 멀어져 유료

    ... 최고위원. [변선구 기자] 오세훈 후보는 지난 25일(전당대회 D-2) 오후 5시쯤 자유한국당 당원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마무리하고 있었다. '개혁 보수'의 길을 다시 한번 호소하는 내용이었다. ... 결과를 얻어야 한다. 총선에서 의미 있는 성적을 올리려면 인적 쇄신이 필수다. 익명을 원한 한국당 관계자는 “황교안 대표가 지금은 친박에 얹혀가지만, 자기가 살려면 몇몇 친박을 잘라야 한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