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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신동빈 항소심 14년 구형 … 원심과 동일 유료

    '국정농단 사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신동빈(62) 롯데그룹 회장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14년을 구형했다. 1심 당시 검찰이 '롯데 일가 경영비리 사건'(징역 10년)과 '국정농단 사건'(4년)에서 법원에 각각 요청했던 형량을 그대로 더한 숫자다. 서울고법 형사8부(재판장 강승준)는 29일 신 회장과 아버지 신격호 롯데 ...
  • 검찰, '국정농단·경영비리' 신동빈 항소심서 징역 14년 구형

    검찰, '국정농단·경영비리' 신동빈 항소심서 징역 14년 구형 유료

    [사진=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경영 비리와 국정농단 관련 뇌물 공여에 대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대해 징역 14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29일 서울고법 형사8부 심리로 열린 신 회장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재판부에...
  • 박 전 대통령 항소심, 형량 1년 더 늘어 25년

    박 전 대통령 항소심, 형량 1년 더 늘어 25년 유료

    박근혜 국정 농단 사건으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박근혜(얼굴) 전 대통령이 24일 항소심에서 징역 25년에 벌금 200억원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가 징역 24년에 벌금 180억원을 선고한 데 비해 형량은 1년, 벌금은 20억원 늘었다. 지난해 10월부터 재판 출석을 거부한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선고공판에도 나오지 않았다. 서울고법 형사4부(부장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