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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현대중공업 조선소 이어 GM공장까지···'군산 경제 패닉'

    현대중공업 조선소 이어 GM공장까지···'군산 경제 패닉'

    폐쇄 결정이 내려진 13일 오전 전북 군산시 소룡동 한국GM 군산공장 정문. 군산=김준희 기자 "저도 방금 전 뉴스 보고 알았어요." 13일 오전 10시 전북 군산시 소룡동 한국GM 군산공장. 바리케이드가 쳐진 정문을 경비원이 열어 주자 한 여성이 안으로 들어갔다. 기자가 "공장 폐쇄 소식을 들었느냐"고 묻자 그는 "저는 협력업체 직원이에요. 잘 몰라요...
  • 현대중공업, 70척 이상 선박 수주되면 군산조선소 재가동

    현대중공업, 70척 이상 선박 수주되면 군산조선소 재가동

    강환구 현대중 사장, 조선해양업계 신년 인사회서 군산조선소 재가동 언급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시는 12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조기 재가동의 희망을 품게 됐다"고 밝혔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부산에서 개최된 조선해양업계 신년인사회에서 현대중공업 강환구 사장은 "올해 70척 이상의 선박을 수주하면 군산조선소를 재가동할 수 있다"...
  •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 촉구 기자회견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 촉구 기자회견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전북지역 국민의당 의원들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촉구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용호, 김관영, 정동영, 김광수, 조배숙 의원. 2017.07.31. dahora83@newsis.com
  •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

    현대중공업이 지난 5월 공시한 대로 군산조선소가 다음달 1일부터 가동을 일시 중단한다. 2009년 7월 조업 시작 후 작업 중단은 처음이다. 180만㎡의 부지에 1조4600억원을 들여 세워진 군산조선소는 세계 최대 규모 도크(축구장 4배 크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가동 중단으로 5250명의 근로자 중 3800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오늘 가동 유료

    전북지역의 첫 대형 선박 제조회사인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가동을 시작한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는 2일 오후 군산시 소룡동 군장국가산업단지 공장에서 선주 회사인 독일 노르트 카피탈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8만t급 벌크화물선선 착공식을 갖는다. 이 벌크화물선은 내년 2월께 선주 회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벌크화물선은 곡물·광석·석탄 등을 싣는 배다. ...
  • 군산현대중공업 조선소 급물살 유료

    군산에 추진 중인 현대중공업 조선소 부지의 걸림돌이 제거 돼 조선소 건설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전북도는 “해수부가 군장국가산업단지내 부두시설 예정지였던 항만 시설용지(18만2400㎡)를 항만부지에서 제외했다”고 27일 밝혔다. 항만시설용지를 공장용지로 용도변경해 선박 건조시설인 조선소 도크를 건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11월...
  • 군산현대중공업 조선소 짓는다 유료

    군산시는 16일 현대중공업이 4500억원을 투입해 군장국가산업단지에 232만여㎡(54만여평) 규모의 조선소를 짓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선소 부지 규모로 볼 때 울산 현대중공업(300만여㎡)에 이어 두 번째로 크다. 이 조선소는 연간 10만t급 이상의 선박 20척을 건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다.대형 골리앗 크레인 1기(1600t급)와 선박을 건조하고 조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