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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분단선 넘은 용단” 트럼프 “백악관 초대할 것”

    김정은 “분단선 넘은 용단” 트럼프 “백악관 초대할 것” 유료

    ...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5분간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날 북측 인사 가운데는 김 위원장의 친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과 현송월 삼지현관혁악단장 겸 노동당 부부장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딸인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과 사위 재러드 쿠슈너 선임고문은 회담이 진행되는 동안 판문점 시설을 둘러보기도 했다. ...
  • “38선 로맨스…중대한 문제 해결에는 한계”

    “38선 로맨스…중대한 문제 해결에는 한계” 유료

    ... 편치만은 않을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차이나 패싱'을 우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같은 시간 판문점에 온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자유의집 앞에 서 있는 모습. 김 위원장의 의전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겸 노동당 부부장이 맡았다. 왼쪽부터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 김 부부장, 이용호 외무상,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연합뉴스] 관련기사 트럼프 북한땅 밟았다 대선치적 ...
  • “김여정, 최용해급 격상…시진핑은 방북 때 군사공조 논의 추정”

    “김여정, 최용해급 격상…시진핑은 방북 때 군사공조 논의 추정” 유료

    ... 국정원 서동구 1차장으로부터 지난 20~21일에 걸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관련 보고를 받았다. 이 위원장에 따르면 국정원은 “김여정이 과거에 맡았던 현장 행사 담당 역할을 지금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겸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이 하고 있다”며 “김여정은 이수용 노동당 부위원장, 최용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같은 반열에서 어깨를 나란히 한 사진이 찍혔다. 좀 더 위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