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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트럼프는 친구” 호칭…새 반격카드도 꺼냈다

    시진핑 “트럼프는 친구” 호칭…새 반격카드도 꺼냈다 유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국제경제포럼에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타스=연합뉴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7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공식 석상에선 처음으로 “친구”라 불렀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8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에 참석한 시 주석이 미·중 관계를 설...
  • [단독] 도련님 대신 'OO씨'···성별 비대칭 호칭 바뀐다

    [단독] 도련님 대신 'OO씨'···성별 비대칭 호칭 바뀐다 유료

    결혼식 이미지 [pixabay] “저는 시동생에게 '아가씨'라고 부르는데, 남편은 우리 언니에게 '처형'이라 불러요. 정말 이상하지 않나요?” 지난해 결혼한 직장인 정모(29ㆍ여)씨는 가족 간의 호칭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정씨에겐 12살 아래인 시동생이 있다. 아직 고등학생이다. 정씨는 “결혼 전엔 저는 'OO야'라고 이름을 불렀고, 시동생은 제게 '...
  • [시가 있는 아침] 호칭

    [시가 있는 아침] 호칭 유료

    호칭 -서영식(1973~ ) 시아침 8/29 저기요 너는 나를 이렇게 불렀다 네 곁에서 나는 저-어-기 먼 풍경이 되다가 무관심이 되다가 우주만 한 배경이 되다가, 저기 까마득한 별이 되었다 저기, 너는 너는 나를 이렇게 멀리 보내두고 갔다 '저기요'는 애매하고 거리가 있는 호칭이다. 그 거리감에는 불안이 스며 있다. 곁에 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