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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홍영표
(洪永杓 / Hong, Young-pyo)
출생년도 1957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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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현장에서] 변할 수밖에 없다던 노무현처럼…정부, 민노총과 결별하나

    [현장에서] 변할 수밖에 없다던 노무현처럼…정부, 민노총과 결별하나 유료

    ... 어그러졌다. 이후 본회의는 한 번도 열리지 못했다. 정부는 민주노총의 요구를 들어줬다가 뒤통수를 맞은 격이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민주노총은 사회적 약자가 아니다”고 일갈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원내대표 시절 “너무 일방적이라 말이 통하지 않는 상대”라며 내쳤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좌시하지 않겠다”고 했다. 민주노총에 대한 십자포화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
  • [이정재의 시시각각] 자영업자를 위한 최저임금은 없다

    [이정재의 시시각각] 자영업자를 위한 최저임금은 없다 유료

    ... 있다. 전례가 없다지만, 이 정부가 전례 없이 밀어붙인 정책이 하나둘인가. 이미 여당 내에서도 동결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달 송영길 의원이 “내년 최저임금 동결”을 주장한 데 이어 홍영표 전 원내대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동결 검토'에 가세했다. 최운열 의원은 아예 “동결을 당론으로 정하자”고 했다. 이왕 전례를 깬다면 동결보다는 하향 조정이 낫다. '노동보다 경제', ...
  • 민주당 “손혜원, 우리 당도 아닌데 언급할 이유 없다”

    민주당 “손혜원, 우리 당도 아닌데 언급할 이유 없다” 유료

    ... 있는 민주당 사람도 아니지 않은가”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 1월 20일, 손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할 때와는 180도 바뀐 풍경이다. 당시 당의 2인자인 원내대표이자 친문 핵심 중 한 명인 홍영표 의원이 탈당 기자회견에 함께해 논란이 됐다. 당시 홍 원내대표는 “당으로서는 탈당을 만류했지만 손 의원이 탈당 의지를 강력하게 밝혔다”고 두둔했다. 이 때문에 검찰의 불구속 기소를 기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