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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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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레이저 쏘자 경고 깃발…홍콩시위대·인민해방군 첫 대치

    레이저 쏘자 경고 깃발…홍콩시위대·인민해방군 첫 대치 유료

    홍콩 시위대가 6일 까우룽통 중국 인민해방군 주둔지에 레이저 비추자 한 군인이 경고 문구가 쓰인 천을 들어 보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홍콩 정부의 '복면금지법'시행에 반발하는 대규모 시위가 6일에도 벌어졌다. 반(反)중 시위 속에 시위대와 중국 인민해방군 간의 첫 대치까지 이뤄졌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명보,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 홍콩시위대 “우린 중국인” 외친 남성 폭행…들끓는 본토

    홍콩시위대 “우린 중국인” 외친 남성 폭행…들끓는 본토 유료

    홍콩 시위대에 “우리는 중국인”이라고 말했다가 폭행당한 중국인의 영상이 공개돼 중국 내 반감이 확산되고 있다. 중국 정부가 복면금지법 시행과 폭력 시위 강경 진압을 지지하고 나선 지난 4일. JP모건체이스 홍콩지사 앞에서 점심식사를 사들고 건물로 들어가려던 중국 남성이 시위대와 언론에 가로막혔다. 이 남성은 “본토로 돌아가라”고 외치던 시위대를 잠시 응시...
  • 홍콩 시위대 “살인정권 묵과 못해” 중국 “실탄 발사 정당”

    홍콩 시위대 “살인정권 묵과 못해” 중국 “실탄 발사 정당” 유료

    홍콩 시위대와 학생들이 2일(현지시간) 췬완 지역의 호췬위 공립학교 밖에서 연합시위를 하고 있다. 전날 이 학교 남학생 창츠킨(18)은 신중국 건국 70주년을 맞아 홍콩에서 벌어진 '애도 시위'에 참가했다가 경찰이 근거리에서 쏜 실탄에 가슴을 맞아 중상을 입었다. [EPA=연합뉴스] 2일 오전 8시(현지시간) 홍콩 췬완 호췬위 공립학교 앞. 교복을 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