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환경부 블랙리스트' 신미숙 사표
    '환경부 블랙리스트' 신미숙 사표 유료 신미숙 이른바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검찰의 수사를 받는 신미숙(사진)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이 최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정계 관계자에 따르면 청와대는 신 비서관 사표 수리 절차를 밟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사직처리가 되는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신 비서관이 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공단 상임감사 인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직...
  • [단독] 환경부 블랙리스트 문건에 '장관님' 표식 있었다 유료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검찰이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들의 사퇴 동향과 전(前) 정부 임원들을 겨냥한 감찰 사실이 담긴 '환경부 블랙리스트'가 김 전 장관에게 보고된 사실을 입증할 문건을 확보한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김 전 장관은 지금까지 산하기관 임원의 사퇴 동향은 보고받았으나 “특정 인사에 대한 표적 감찰은 지시한 적이 없다”는...
  • [사설]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에 가이드라인 정하려 하나 유료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속도를 높이고 있다. 검찰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에 대해 직권남용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후 청와대에서 가이드라인을 주는 듯한 반응을 보이면서 '법원 압박' 논란이 일고 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김 전 장관 영장 청구 후 “장관의 인사권과 감찰권이 어디까지 허용되는지 법원의 판단을 지켜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