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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해경, 만재흘수선 초과 모래운반선 적발 【제주=뉴시스】 고동명 기자 =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만재흘수선을 초과해 운항한 혐의(선박안전법 위반)로 제주 선적 모래운반선 D호(1673t·승선원 10명)를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D호는 21일 오후 8시45분께 제주시 애월항 북방파제 해상 0.5마일에서 만재흘수선을 10㎝초과해 운항한 혐의다. D호에는 모래 1900㎥가 실려있었다. 만재흘수선을 배가...
  • [시가 있는 아침] 턱선과 흘수선 턱선과 흘수선 한성례(1955~ ) 배가 물에 잠기는 분기점 흘수선 흘수선이 가라앉아간다 선이 흐트러지며 늙어가는 턱 턱선이 무너져간다 턱선이 무너지는 경계선에서 누에가 뽕잎을 먹듯 생은 입을 오물거리고 흘수선은 께느른한 잠에 잠겨간다 허겁지겁 밥 떠먹고 에둘러가는 길 (중략) 흘수선을 끌고 다니는 턱선 한순간을 떠안고 나자빠지는 흘수선 인류 최초로... #흘수선 #턱선 #시가 있는 아침 #턱선 한순간 #분기점 흘수선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시가 있는 아침] 턱선과 흘수선 유료 턱선과 흘수선 한성례(1955~ ) 배가 물에 잠기는 분기점 흘수선 흘수선이 가라앉아간다 선이 흐트러지며 늙어가는 턱 턱선이 무너져간다 턱선이 무너지는 경계선에서 누에가 뽕잎을 먹듯 생은 입을 오물거리고 흘수선은 께느른한 잠에 잠겨간다 허겁지겁 밥 떠먹고 에둘러가는 길 (중략) 흘수선을 끌고 다니는 턱선 한순간을 떠안고 나자빠지는 흘수선 인류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