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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이춘재가 캐올린 고구마줄기에…경찰 33년 흑역사 낯뜨겁다

    이춘재가 캐올린 고구마줄기에…경찰 33년 흑역사 낯뜨겁다 유료

    ... 살인죄로 부산교도소에 수감 중인 무기수 이춘재(56)가 '화성 연쇄 살인 사건' 등을 자기가 저질렀다고 지난 2일 실토했다. 첫 살인 사건이 발생한 1986년 이후 33년 만이다. 유전자(DNA) 물증, 목격자 증언 및 최면 조사, 프로파일러(범죄심리 분석관)의 활약 덕분이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연쇄 살인 사건의 진범이 확인되면서 '세상에 완전 범죄는 없다'는 사실을 입증한 ...
  • “8년간 살인 14건 성폭력 30건” 이춘재 그림 그려가며 실토

    “8년간 살인 14건 성폭력 30건” 이춘재 그림 그려가며 실토 유료

    ... 친밀감)'를 형성한 뒤 자백하게 했다고 한다. 이춘재는 장소를 묘사하는 그림을 그리며 일부 사건을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프로파일러의 투입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DNA 분석 결과가 이춘재의 자백을 끌어낸 것으로 보고 있다. 국과수 분석 결과 5차, 7차, 9차 화성 연쇄살인 사건 증거물에 이어 4차 사건 증거물에서도 이춘재의 DNA가 나왔다. DNA ...
  • Killer confesses to even more murders, rapes 유료

    Lee Choon-jae, whom DNA tests identified as the rapist and murderer of nine women in Hwaseong, Gyeonggi, in the late 1980s, confessed to the killings - and said he was responsible for five other murd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