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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단IS]이번엔 'MBC스페셜' 불방 조치… 위기의 MBC

    [진단IS]이번엔 'MBC스페셜' 불방 조치… 위기의 MBC 유료

    MBC 드라마는 물론 시사 교양 프로그램까지 휘청거리고 있다. 지난해 MBC는 정윤회 아들인 배우 정우식의 드라마 출연 문제를 두고 윗선의 지시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뜨거운 도마 위에 올랐다. 보도국에선 막내 기자들이 나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MBC 보도 행태를 비난하며 사과의 뜻을 전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엔 'MBC 스페셜- ...
  • MBC 계파 생기나 … 새정련, 최명길 전략공천 마찰

    MBC 계파 생기나 … 새정련, 최명길 전략공천 마찰 유료

    왼쪽부터 정동영, 박영선, 신경민, 박광온, 최명길. 새정치민주연합은 MBC당? 새정치민주연합이 7·30 재·보선을 앞두고 최명길 전 MBC 인천총국 부국장을 대전 대덕에 내세울 카드로 영입키로 하자 당내에 “이러다 'MBC 계파'가 생기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MBC 출신이 유달리 많은 데다 당·원내 지도부에 골고루 포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
  • 후임 사장 선출, 정치권 진영싸움 재연 가능성 유료

    MBC 후임 사장은 누가 될 것인가. 정치권의 진영 다툼이 재연될 것인가. MBC는 방송문화진흥회가 70%, 정수장학회가 30%의 지분을 소유한 공영방송이지만 그간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정치적 외풍과 내부 갈등에 시달려 왔다. 소유 형태는 공적이지만 실질적으로 상업적으로 운영되는 태생의 한계도 지적돼 왔다. 그 틈에서 노조의 파워가 상대적으로 큰 편이다. 김재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