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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밀리터리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김정은 최종병기 SLBM, 우리 역량으로 극복해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김정은 최종병기 SLBM, 우리 역량으로 극복해야 유료

    ━ 한·미동맹 깰 수 있는 북한 SLBM 위협 북한이 지난 2일 동해 원산 앞바다에서 잠수함용 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을 발사하고 있다. 이 미사일은 고도 910㎞로 450㎞를 비행했지만, 최대 8000㎞까지 확장할 수 있다. [연합뉴스] “이스라엘이라면 격침했을 겁니다.” 2014년 가을쯤이다. 그때 국방부 수뇌부는 북한이 신포급 잠수함을 새...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한국이 중국 편으로 가나” 미국·일본 의심 커진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한국이 중국 편으로 가나” 미국·일본 의심 커진다 유료

    ━ 지소미아 종료 결정 파장 좌담회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의 파장에 관한 좌담회를 28일 본사에서 가졌다. 왼쪽부터 류제승 전 국방부 정책실장·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센터장·진창수 전 세종연구소장. 최정동 기자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 결정으로 한·미 동맹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정부는 '국익'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미국은 “실망...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 정권, 핵무기 사용하면 인류 역사에서 소멸한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 정권, 핵무기 사용하면 인류 역사에서 소멸한다” 유료

    ━ 북한 핵과 미사일 대응책 2010년 겨울 한국군의 사기는 말이 아니었다. 그해 3월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북한 잠수정이 쏜 어뢰에 천안함이 침몰했고, 11월엔 북한군 포격에 연평도가 불바다로 변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등극을 앞두고 벌인 도발이었다. 천안함 폭침으로 해군 장병 46명이 전사했다. 연평도 포격엔 해병대 병사 2명과 민간인 2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