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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금·건보료 등 매달 107만원…소비에 쓸 돈 10년 만에 감소
    세금·건보료 등 매달 107만원…소비에 쓸 돈 10년 만에 감소 유료 ... 연속 감소했다. 실제 가구가 소비에 쓸 수 있는 '처분가능소득'(전체 가구)도 10년 만에 줄었다.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가계동향조사(소득부문) 결과'에 따르면 올 1분기 전국 2인 이상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482만63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그러나 소득 하위 20%(1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2.5% ...
  • [이현상의 시시각각] 진실의 순간, 세금
    [이현상의 시시각각] 진실의 순간, 세금 유료 ... 이론이 미국 좌파 진영 사이에서 득세하고 있다. 이른바 '현대통화이론'(MMT·Modern Monetary Theory)이다. 이론의 핵심은 이렇다. “국가는 통화 발행권이 있기 때문에 가계와는 달리 파산할 염려가 없다. 자국 통화로 돈을 빌릴 수 있는 국가는 과도한 인플레이션 걱정만 없다면 경기 부양을 위해 화폐를 마음껏 찍어내도 괜찮다.” 근거는 미국과 일본 경제다. 두 나라의 ...
  • [경제 브리핑] 대출 규제로 1분기 가계빚 증가세 주춤 유료 강력한 대출 규제에 가계빚 증가세가 주춤해졌다. 올 1분기 가계 빚은 3조3000억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 6년만에 가장 작은 규모다.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2019년 1분기 가계신용'에 따르면 1분기말 가계신용 잔액은 1540조원을 기록했다. 1년 전보다 4.9% 늘어났다. 2004년 4분기(4.7%) 이후 14년3개월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