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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에디터 프리즘] 뉴질랜드만큼 양극화 심한 우리나라
    [에디터 프리즘] 뉴질랜드만큼 양극화 심한 우리나라 유료 ... '팔마비율'을 처음 발표하며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6개 국가 중 빈부격차가 일곱 번째로 크다”고 밝혔다. 팔마비율은 가장 부유한 10%의 국민총소득(GNI)을 가장 가난한 40%의 소득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클수록 소득 격차가 심하다는 얘기다. 우리나라의 팔마비율은 2017년 기준 1.44배다. 슬로바키아 등 동유럽과 노르웨이 등 북유럽은 팔마비율이 1 미만으로 ...
  • 최저임금 인상보다 근로장려금 활용하는 게 낫다
    최저임금 인상보다 근로장려금 활용하는 게 낫다 유료 ... 이슈이고 정치적 이슈이다. 정부가 모든 걸 다 하길 원하는 사람은 보편적 복지를, 시장을 존중하면 선택적 복지를 주장한다. 보편적 복지를 하려면 모든 사람에게서 돈을 걷어서 나눠줘야 한다. 왜 가난한 사람에게 세금을 걷어 돌려줘야 하나? 보편적 복지의 재원은 납세자에게서 나온다. 많은 돈이 필요하다. 나는 그럴 이유가 없다고 본다. 세금이 높으면 일을 덜 하려 든다. 세금은 일할 동기를 ...
  • 요가한다고 개종 안 하듯, 명상 위해 불교인 될 필요 없어
    요가한다고 개종 안 하듯, 명상 위해 불교인 될 필요 없어 유료 ... 겪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괴로움을 유발하는 스트레스를 낮추기 위한 방법을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는 것이다. “첨단 기술이 아무리 많은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한다고 해도 전쟁, 기아, 가난 같은 문제는 계속 발생합니다. 높은 차원의 기술 발전이 우리 마음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다 해결해주지 못합니다. 우리는 외부적인 기술 발전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내부적인 힘, 즉 마음과 정신의 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