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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하라 부장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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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아베 관저서도 지한파 떠난다…야치 이어 NSS 넘버2 교체

    아베 관저서도 지한파 떠난다…야치 이어 NSS 넘버2 교체 유료

    ... NSS 차장도 교체될 예정이라고 아사히 신문과 산케이 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외무성 출신의 가네하라 부장관보는 2011년 1월부터 1년여간 주한일본대사관에서 총괄공사를 지낸 '지한파'로 야치 ... 가네하라 부장관보 대신 NSS 차장도 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관저 내에 모두 세 명인 관방부장관보는 관방장관과 관방부장관(3명)을 보좌하면서 정부 각 부처와 주요정책을 조정하는 역할이다. 이중 ...
  • [서승욱의 나우 인 재팬] 소통 절벽 한·일관계, 이낙연·스가 넘버2가 돌파구 열까

    [서승욱의 나우 인 재팬] 소통 절벽 한·일관계, 이낙연·스가 넘버2가 돌파구 열까 유료

    ... 아닌 관저가 주도하는 외교다. 그런데 관저는 한·일 관계에 대해 자포자기적 상황이라는 주장까지 나온다. 일본내 최고의 외교 전문가로 꼽히는 한 전직 언론인은 중앙일보에 “야치 국장과 가네하라 노부카츠(兼原信克)관방부장관보(국가안전보장국 부국장 겸임,주한일본대사관 공사 출신) 등 관저의 두 외교 사령탑이 한국과의 관계 개선엔 손을 놓아 버렸다”고 말했다. 그는 “총리관저에서 양국 ...
  • 중국 쏙 빼고 주변국 빙빙 … 구멍 뚫린 아베 '도넛외교'

    중국 쏙 빼고 주변국 빙빙 … 구멍 뚫린 아베 '도넛외교' 유료

    ... 아베 관저의 외교 실세다. 과거 외무성의 과장으로 '자유와 번영의 활' 구상의 실무를 담당했던 가네하라 노부카쓰(兼原信克)가 관방부장관보로 관저에 포진해 있다. '자유와 번영의 활'이 '가치관 외교' '지구의 외교'로 둔갑했을 뿐 '중국 견제론'이 아베 외교의 본질이며, '아베-아소-야치-가네하라' 라인이 주도한다는 점엔 변화가 없었다. 아베에게 중국과의 영토분쟁이 잦은 동남아시아는 중국 포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