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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윔블던 우승 케르버, 세계랭킹 10→4위···장수정 198위
    윔블던 우승 케르버, 세계랭킹 10→4위···장수정 198위 ... 윌리엄스는 이번 준우승으로 20위권에 랭크됐다. 올해 프랑스오픈 우승자 시모나 할렙(27·마니아)과 호주오픈 우승자 캐럴라인 보즈니아키(28·덴마크)가 세계랭킹 1, 2위를 지켰고 지난해 ... 슬론 스티븐스(25·미국)가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지난해 윔블던 정상에 섰던 가르비녜 무구루사(25·스페인)는 올해 같은 대회 2회전에서 탈락하면서 세계랭킹이 3위에서 7위로 떨어졌다. ...
  • 할레프-스티븐스,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결승 대결
    할레프-스티븐스,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결승 대결 세계 랭킹 1위 시모나 할레프(27·마니아)와 세계 10위 슬론 스티븐스(25·미국)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919만7000유로·약 516억원) 여자단식 결승에서 만난다. ... 매디슨 키스(미국)를 세트 스코어 2-0(6-4 6-4)으로 이겼다. 앞서 할레프는 세계 3위 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를 2-0(6-1 6-4)으로 꺾었다. 이로써 할레프와 스티븐스의 결승전이 ... #할레프 #스티븐스 #여자단식 #테니스 #프랑스오픈 #나달
  • 샤라포바 완파한 무구루사, 프랑스오픈 4강 진출
    샤라포바 완파한 무구루사, 프랑스오픈 4강 진출 ... 뷰티'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30위)의 프랑스오픈 우승 도전은 멈췄다. 세계 3위 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가 샤라포바를 누르고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4강에 올랐다. 아쉬워하는 샤라포바. ... 8강전서 샤라포바를 2-0(6-2 6-1)으로 제압했다. 2016년 이 대회 정상에 오른 무구루사는 세계 1위 시모나 할레프(마니아)-12위 안젤리크 케르버(12위) 경기 승자와 결승 진출을 ... #샤라포바 #무구루사 #프랑스오픈 #여자 테니스
  • 샤라포바, 윌리엄스 기권으로 프랑스오픈 8강 자동 진출
    샤라포바, 윌리엄스 기권으로 프랑스오픈 8강 자동 진출 ... 지난해 4월 도핑 징계를 받고 복귀한 샤라포바는 작년 US오픈에서 16강, 올해 호주오픈에서는 3회전에서 탈락했다. 프랑스오픈에 출전한 샤라포바. [AP=연합뉴스] 샤라포바는 세계 3위 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와 4강 진출을 다툰다. 무구루사는 2016년 이 대회에서 윌리엄스를 꺾고 우승했다. 샤라포바도 2012년, 2015년에 프랑스오픈을 우승한 바 있다. 상대 전적은 샤라포바가 ... #윌리엄스 #샤라포바 #여자테니스 #프랑스오픈 #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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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루사, 비너스 윌리엄스 꺾고 윔블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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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치마 입으면 벌금 1000달러 … LPGA 복장 규제 논란 유료 ... 빨리 말려주고 스윙을 편하게 해준다”면서 “운동선수에게 딱 맞는 의상”이라고 주장했다. 육상 선수들은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출이 심한 옷을 입는다. 윔블던 여자 단식 우승자인 가르비녜 무구루사. 테니스 패션은 골프보다 과감하다. 골프에서도 '탈 규제' 분위기가 대세다. 유러피언 투어는 연습라운드에서 선수들이 반바지를 입는 것을 허용했다. 남자 선수인 리키 파울러(28·미국)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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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생 세리나 몫까지 … 37세 비너스, 윔블던 최고령 정상 노린다
    동생 세리나 몫까지 … 37세 비너스, 윔블던 최고령 정상 노린다 유료 ... 나이가 많았던 건 1994년 윔블던 때의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미국·당시 37세 9개월)뿐이다. 나브라틸로바는 당시 준우승을 했다. 여자단식 결승전은 15일 오후 10시에 열린다. 비너스가 가르비녜 무구루사(24·스페인·15위)를 꺾고 우승할 경우 지난해 동생 세리나가 세운 윔블던 여자단식 최고령(34세 10개월) 우승 기록을 경신한다. 그뿐만 아니라 세리나가 올해 호주오픈에서 기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