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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석천의 시시각각] '장자연 사건' 문질러버렸다
    [권석천의 시시각각] '장자연 사건' 문질러버렸다 유료 ... 개선 방안을 빼면 하나가 남는다. 장자연씨 소속사 대표였던 김종승씨 위증 혐의에 대한 수사 권고. 장씨 성폭행 피해 의혹에 대해선 “관련자들의 진술만으론 성폭행이 실제 있었는지, 그 가해자, 범행 일시, 장소, 방법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리스트'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누구 이름이 기재됐는지 등에 대해 진상 규명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10년의 시간에 증거와 기억이 ...
  • “장자연 리스트 진상 규명 불가능, 조선일보 수사 외압 확인”
    “장자연 리스트 진상 규명 불가능, 조선일보 수사 외압 확인” 유료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20일 성접대 가해자 명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됐던 '장자연 리스트'에 대해서 공소시효와 증거부족을 이유로 검찰에 재수사를 권고하지 않았다. 다만 장씨 소속사 대표인 김종승(50·본명 김성훈)씨가 과거 재판에서 위증을 한 혐의에 관해선 수사를 개시하라고 권고했다. 과거사위는 이날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뒤 이같이 발표했다. ...
  • 안민석 “조사 결과, 국민 납득 못할 것” 민경욱 “조사 지시, 대통령이 한 건 잘못” 유료 ... 발표는 뒤늦게라도 권력형 성범죄의 진상을 밝혀 정의가 실현되길 바라는 국민의 기대를 처참하게 무너뜨렸다”(정호진 대변인)고 비판했다. 이어 “수사 연장까지 하면서 밝힌 거라고는 피해자만이 있고 여전히 가해자는 없다는 반복되는 진실 은폐뿐이다. 장자연 씨를 두 번 죽이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김준영 기자 kim.junyou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