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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감우성
감우성 (甘宇成 )
출생년도 1970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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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바람이 분다' 심상치 않은 변화의 바람이 분다! 김하늘 오열 포착
    '바람이 분다' 심상치 않은 변화의 바람이 분다! 김하늘 오열 포착 ... 18일, 수진(김하늘 분)의 위태로운 모습을 포착해 궁금증을 증폭한다. 속절없이 무너져 내린 수진의 눈물은 또 다른 변화의 바람을 암시하며 기대를 높인다. 지난 7회 방송에서는 도훈(감우성 분)이 아람(홍제이 분)에 이어 수진과 재회하는 모습을 그렸다. 나비매듭을 만들어주며 아람에게 '나비 아저씨'로 각인된 도훈. 사라지는 기억에도 수진과 아람만은 붙잡으려 노력했지만, ...
  • '아스달 연대기' 3주 연속 화제성 1위…'보좌관' 3위로 출발
    '아스달 연대기' 3주 연속 화제성 1위…'보좌관' 3위로 출발 ... JTBC 월화극 '바람이 분다' 역시 화제성 점수가 약 20% 포인트 오르며 드라마 화제성 톱에 진입했다. 극 중 애절한 부성애 연기를 보여주며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낸 감우성은 6월 2주차 출연자 화제성 10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드라마 화제성 10위는 tvN 월화극 '어비스'가 차지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
  • '바람이 분다' 엇갈린 길의 끝…감우성X김하늘 드디어 '재회'
    '바람이 분다' 엇갈린 길의 끝…감우성X김하늘 드디어 '재회' '바람이 분다' 감우성과 김하늘이 5년의 엇갈림 끝에 드디어 재회했다. 시청률 역시 5%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연출 정정화·김보경, 극본 황주하, 제작 드라마하우스·소금빛미디어) 7회는 전국 기준 4.7%, 수도권 기준 5.4%(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
  • [시청률IS] '바람이 분다' 감우성 오열 通했다…5% 목전 자체 최고 경신
    [시청률IS] '바람이 분다' 감우성 오열 通했다…5% 목전 자체 최고 경신 '바람이 분다' 감우성의 오열 연기가 안방극장을 움직였다. 5% 돌파를 목전에 두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비지상파 1위를 차지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JTBC 월화극 '바람이 분다' 7회는 4.749%(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회(4.024%)를 뛰어넘는 수치로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피플IS] '바람이 분다' 김하늘 코분장 논란 지운 '감우성표 절절멜로'
    [피플IS] '바람이 분다' 김하늘 코분장 논란 지운 '감우성표 절절멜로' 유료 감우성의 절절한 감성 멜로가 터졌다. 지난달 27일 첫 방송된 JTBC 월화극 '바람이 분다'는 '멜로 장인'이라고 불리는 배우 감우성과 김하늘이 만나 어떠한 멜로를 보여줄지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었다. 첫 시작은 기대를 충족시키는 모습이었다. '역시나'란 반응이었다. 1회 3.598%(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로 ...
  • [포토]김하늘 감우성, 믿고 보는 멜로장인 커플
    [포토]김하늘 감우성, 믿고 보는 멜로장인 커플 유료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연출 정정화·김보경, 극본 황주하)의 제작발표회가 2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됐다. 김하늘과 감우성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를 그렸다. 27일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김민규 기자 kim....
  • [인터뷰②]김선아 "'내이름은 김삼순', 꼬리표 NO, 함께 가야하는 동반자"
    [인터뷰②]김선아 "'내이름은 김삼순', 꼬리표 NO, 함께 가야하는 동반자" 유료 ...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생애 첫 연기대상을 받았던 김선아. '키스 먼저 할까요?'를 통해 '2018 SBS 연기대상'에서 배우 감우성과 공동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뿐 아니라 베스트 커플상 수상도 13년 만이었다. "몰래카메라인 줄 알았다"고 밝힌 김선아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수상의 기쁨도 잠시, 김선아는 MBC 수목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