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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갑생의 교통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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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강갑생의 교통돋보기] “에너지, 다른 데서 아끼시죠”

    [강갑생의 교통돋보기] “에너지, 다른 데서 아끼시죠” 유료

    강갑생 교통전문기자 낮 시간에도 이곳저곳을 다니느라 서울 지하철을 자주 이용한다. 그런데 지하철역에 가보면 이용객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에스컬레이터와 무빙워크가 꺼져 있는 ... 오히려 더 큰 걸 잃어버리는 그야말로 '소탐대실(小貪大失)' 이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었다. 그런데도 2016년 기준으로 국내에서 버스, 지하철 ...
  • [강갑생의 교통돋보기] 3색 신호등과 명예회복

    [강갑생의 교통돋보기] 3색 신호등과 명예회복 유료

    강갑생 교통전문기자 우리가 도로에서 마주치는 신호등의 역사는 150년이 넘는다. 최초의 신호등은 1868년 영국 런던에서 등장했다. 가스로 불을 켜는 수동식으로 경찰관이 직접 적색과 ... 사고 위험이 크기 때문에 별도로 좌회전 신호를 넣었다는 설명이다. 그런데 4색 신호등은 교통신호의 통일성을 규정한 비엔나협약(1968년)과 맞지 않는다. 65개국 정부 대표단이 참여해 ...
  • [강갑생의 교통돋보기] 익숙한 불편

    [강갑생의 교통돋보기] 익숙한 불편 유료

    파리 지하철에는 스크린 도어가 매우 드물다. [강갑생 기자] 고속열차 TGV를 앞세운 철도 선진국인 프랑스의 수도 파리에 지하철이 처음 등장한 건 1900년이다. 그해 열린 만국박람회를 ... 지켜지지 않는다면, 정부가 돈이 무한정 쏟아져 나오는 화수분을 지니고 있지 않은 한 감당이 힘들 듯싶다. 강갑생 교통전문기자 강갑생 교통전문기자 kksk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