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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강금실
강금실 (康錦實 / KANG,KUM-SILL)
출생년도 1957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원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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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논설위원이 간다] 또 짐 싼다…끝나지 않은 신격호의 비극
    [논설위원이 간다] 또 짐 싼다…끝나지 않은 신격호의 비극 유료 ... 당시 재판부는 “신 명예회장(당시 총괄회장) 본인의 복리를 위해 중립적이고 객관적 입장에서 후견사무를 할 수 있는 전문가 후견법인을 선임했다”며 노무현 정부 시절 법무부 장관을 지낸 강금실 대표변호사가 있는 법무법인 원이 설립한 사단법인 선을 선임했다. 신혜성 서울가정법원 공보관은 “피후견인의 재산이나 경력 등을 감안해 개인 후견인이 감당하기 어려우면 법인 후견을 지정한다”며 ...
  • [앵커브리핑] '거쳐 오지 않았어야 할… 발 디디고 싶지 않았던…' ( “A road that I should not have taken and did not want to take”) 유료 ... story, but with different faces - like some people say, “politics is a comedy.” “코미디야 코미디” 2003년 11월 강금실 당시 법무부 장관 “It is a comedy, a comedy.” Former Justice Minister Kang Kum-sil in November 2003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는 ...
  • 한국당 최고위원 5명 중 3명 여성…5·18 폄훼 논란 김순례도 포함 유료 ... 갖고 있다. 검사 출신 정미경 최고위원은 18·19대 국회의원이었고, 현재는 보수 논객으로 활동 중이다. 2007년 수원지검 검사 시절 『여자 대통령 아닌 대통령을 꿈꿔라』는 책에서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한명숙 전 국무총리 등 노무현 정부에서 '최초' 타이틀을 단 여성들을 비판해 화제가 됐다. 이 일로 부산지검으로 발령되는 문책성 인사를 당하자 사표를 내고 변호사로 전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