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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면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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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강면욱
(姜勉旭 )
출생년도 1959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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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DGB금융, 이번엔 인사 꼼수(?)로 비난 자초

    DGB금융, 이번엔 인사 꼼수(?)로 비난 자초

    ... 겪었던 DGB금융그룹이 이번에는 꼼수(?)인사로 구설에 오르는 등 그룹의 위기관리 능력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2일 DGB금융그룹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DGB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로 강면욱 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을 내정, 주주총회를 거쳐 선임할 계획이었으나 주총 개최가 잠정 연기 되면서 무산됐다. 이유는 강 전 본부장의 경우 그가 소속됐던 기금운용본부 업무와 DGB자산운용의 ...
  • DGB자산운용, 새 대표이사에 강면욱 전 국민연금 CIO 내정

    DGB자산운용, 새 대표이사에 강면욱 전 국민연금 CIO 내정

    【서울=뉴시스】 김정호 기자 = DGB자산운용이 강면욱 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CIO)을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28일 DGB금융지주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DGB자산운용 새 대표이사에 강 전 본부장을 내정했다. 이윤규 현 대표이사는 임기 만료로 물러날 예정이다. DGB금융지주 관계자는 "DGB자산운용 대표이사에 강 전 본부장이 내정된 게 맞다"고 ...
  •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조직 정비 '착착'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조직 정비 '착착'

    ... 등을 거쳐 합격자를 가려낸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1월 중 임용될 예정이다. 기금운용본부는 지난 8일 안효준 기금운용본부장(CIO) 선임 이후 주요 골격을 갖춰가고 있다. CIO는 강면욱 전 본부장이 지난해 7월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 사퇴하면서 1년 3개월 동안 비어있었다. 재공모를 거치는 등 인사 관련 잡음이 있었지만 안 본부장은 교보악사자산운용과 BNK투자증권을 이끌었으며 ...
  • 안효준 국민연금 CIO의 과제는...수익률 제고·조직 안정·스튜어드십코드 등 '산적'

    안효준 국민연금 CIO의 과제는...수익률 제고·조직 안정·스튜어드십코드 등 '산적'

    ... 성공적으로 안착시켜야 하는 숙제도 안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안 신임 CIO가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부터 9일 임명장을 받은 즉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CIO 자리는 지난해 7월 강면욱 전 CIO가 인사 책임 등을 이유로 사표를 낸 후 현재 1년이 넘게 비어있었던 만큼 안 CIO가 이례적으로 선임과 동시에 업무에 착수한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유력 후보로 꼽혔던 주진형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스튜어드십 코드 과도하게 적용 땐 정부가 경영권 건드리는 셈

    스튜어드십 코드 과도하게 적용 땐 정부가 경영권 건드리는 셈 유료

    ━ [SPECIAL REPORT] 이럴까 걱정 이찬우 교수 8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이 1년 넘게 공석이다. 지난해 7월 강면욱 전 본부장이 사임한 후 적임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선임 문턱까지 갔던 곽태선 전 베어링자산운용 대표는 마지막 청와대 인사 검증에서 탈락했다. 곽 전 대표가 “모집공고가 나가기도 전에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권유했다”고 폭로하면서 ...
  • 스튜어드십 코드 과도하게 적용 땐 정부가 경영권 건드리는 셈

    스튜어드십 코드 과도하게 적용 땐 정부가 경영권 건드리는 셈 유료

    ━ [SPECIAL REPORT] 이럴까 걱정 이찬우 교수 8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이 1년 넘게 공석이다. 지난해 7월 강면욱 전 본부장이 사임한 후 적임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선임 문턱까지 갔던 곽태선 전 베어링자산운용 대표는 마지막 청와대 인사 검증에서 탈락했다. 곽 전 대표가 “모집공고가 나가기도 전에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권유했다”고 폭로하면서 ...
  • [취재일기] 국민연금은 정권의 연금이 아니다

    [취재일기] 국민연금은 정권의 연금이 아니다 유료

    ... 임명도 청와대 입김에서 자유롭지 못 하다. 정권마다 핵심 인사와 가까운 이가 일찍이 낙점되거나 연금공단 뜻과 상관없는 '오더'가 떨어진다. 최대 3년의 임기도 못 채우는 CIO가 태반이다. 강면욱 전 본부장은 1년 5개월 만에 사표를 냈다. 반면 미국 캘리포니아공무원연금(CalPERS) 최고경영자(CEO) 앤 스토스볼은 2009년부터 7년간 운용을 책임졌다. 캐나다연금투자이사회(CPPIB)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