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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석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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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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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그 당에선 할 일도 없고,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네”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그 당에선 할 일도 없고,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네” 유료

    ... 하는 것이긴 해도, 이들과 공방을 벌이는 손 대표의 모습 또한 과히 보기 좋은 건 아니라는 시선이 존재한다. 대표 자리에 너무 연연해 하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는데. “나더러 욕심낸다고들 ... 크지도 않은 당에서 그렇게 불통이었다는 점이 놀랍다. 이런 국면에서 창업주인 안철수 전 대표가, 독일에 있다지만 나몰라라 하는 것은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강민석 논설위원
  • [강민석의 시선] '응답하라 2012'…패스트트랙의 추억

    [강민석의 시선] '응답하라 2012'…패스트트랙의 추억 유료

    강민석 논설위원 저는 '패스트트랙'입니다. '신속처리제'라고도 하죠. '쇼트트랙'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요즘 저 때문에 세상이 다 시끄럽습니다. 제 직업은 '택배 서비스'입니다. 말만 패스트트랙이지 사실 느려 터졌습니다. 국회 상임위(특위)에서 법사위까지는 270일 이내, 법사위에서 본회의까지는 90일 이내 운반합니다. 본회의에선 따로 60일 머물 수 있습니다. ...
  • [강민석의 시선] 공수처 대신 '제2 사직동팀' 만들자고?

    [강민석의 시선] 공수처 대신 '제2 사직동팀' 만들자고? 유료

    강민석 논설위원 일명 '김용균법'이 국회를 통과한 게 작년 12월 27일. 보름여 전인 12월 11일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협력업체의 20대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씨가 석탄 이송 ... 신속처리 안건으로 지정하면, 일정 기간(330일 이내)이 지난 뒤 표결할 수 있게 한 제도다. 시선 3/25 당연히 한국당은 반대다. 특히 선거구제 개편안에 반발이 심하다. 민주당이 정의당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