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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강원
강원 (姜元 / Kang Won)
출생년도 1956년
직업 금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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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취재일기] 자사고 폐지, 그 다음이 없다
    [취재일기] 자사고 폐지, 그 다음이 없다 유료 ... 폐지 반대 학부모들. [연합뉴스] 그 결과 올해 재지정 평가 대상인 24개 자사고가 폐교 위기에 몰렸다. 20일 평가 결과가 공개되는 상산고(전북)를 비롯해 하나고(서울), 민족사관고(강원), 포항제철고(경북) 등 각 지역 명문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자사고 폐지' 공약을 실천이라도 하듯 각 교육청은 올해 재지정 기준을 과거 60점에서 70점으로 갑자기 상향했다. 특히 상산고 ...
  • “형님들~미친 듯 달려봅시다” 강인이의 결승전 앞 단톡글
    “형님들~미친 듯 달려봅시다” 강인이의 결승전 앞 단톡글 유료 ... 오세훈(아산 무궁화), 에콰도르와의 4강전 결승골 주인공 최준(연세대), 세네갈과의 8강전에서 후반 종료 직전 버저비터 헤딩골을 터트린 이지솔(대전), 한국의 철벽 수비를 책임진 이재익(강원), 결승전 후반 35분 처음 출전해 감격의 눈물을 쏟은 이규혁(제주)이다. 스무 살 동갑내기 5명은 축구 실력만큼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거둔 한국 축구대표팀 ...
  • [세계2위③]'원맨팀' 아닌 '원팀'…이강인과 함께 빛난 20명의 정정용호
    [세계2위③]'원맨팀' 아닌 '원팀'…이강인과 함께 빛난 20명의 정정용호 유료 ... 준우승을 차지하는 과정에서 축구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뚜렷하게 각인시킨 선수들도 있다. 매 경기 빛나는 선방 쇼로 '빛광연'이라는 별명을 얻은 주전 골키퍼 이광연(20·강원 FC),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하며 가능성을 증명한 오세훈(20·아산 무궁화), 후반 교체 출전해 폭발적인 스피드를 과시한 '엄살라' 엄원상(20·광주 FC), 8강 세네갈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