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강준만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강준만
(康俊晩 / KANG,JOON-MANN)
출생년도 1956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 교수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양성희의 시시각각] 무당파의 비애

    [양성희의 시시각각] 무당파의 비애 유료

    ... 기여해달라”는 모욕적 언사나 일삼으면서 말이다. 무엇보다 국정농단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 이들이 여전히 전면에 서 있다. 무당파가 되고픈 국민은 없다. 선택지가 없어서 하는 최후의 선택이다. 강준만 전북대 교수의 말처럼 “많은 유권자의 입장에서 정치는 좌우의 싸움도 아니고 진보 보수의 싸움도 아니고 기득권 엘리트가 보다 나은 지위를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그들만의 싸움일 뿐이다”. 그런 ...
  • [중앙시평] 조국의 강남 좌파, 싸가지 없는 진보로 추락하다

    [중앙시평] 조국의 강남 좌파, 싸가지 없는 진보로 추락하다 유료

    ... 삶을 살아온 가식적 진보주의자가 헌법을 수호하는 법무장관 출세에 집착하니 참으로 염치없다. “자기주장만 하는 강직성과 진보라는 우월성에 갇혀 대중성과 민심에 다가가지 못하는 진보”를 '싸가지 없는 진보'라고 강준만 전북대 교수는 말했다. 강남 좌파를 싸가지 없는 진보로 추락시킨 조국의 죄가 무겁다. 더는 강남 좌파를 욕되게 하지 말라. 고대훈 수석논설위원
  • [분수대] 강남좌파와 국뽕

    [분수대] 강남좌파와 국뽕 유료

    ... 충돌한다”고 평했다. 겉으론 평등을 외치지만 뒤로는 잇속을 챙기는 위선을 꼬집는 비아냥이기도 했다. 강남좌파의 부정적 이미지를 희석시키는 데엔 당시 조국 서울대 교수가 일조했다는 평가다. 강준만 전북대 교수는 2011년 자신의 책에서 “잘 생긴 외모, 유능하고 세련된 느낌, 강남좌파임을 인정한 '쿨한' 자세” 등을 조국의 강점으로 꼽았다. 조 교수 스스로도 “부유하면 보수, 가난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