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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호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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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강찬호의 시선] 윤석열 '왼쪽 적폐'도 쳐야 검찰총장 자격 있다

    [강찬호의 시선] 윤석열 '왼쪽 적폐'도 쳐야 검찰총장 자격 있다 유료

    강찬호 논설위원 “주 간사! 검찰이 뒤집어졌네. 검찰총장 청문회에 어떻게 경찰을 2명이나 증인으로 부르냐고 난리다. 1명이라도 빼달라. 부탁한다!” 지난 2일. 국회 법사위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자유한국당 간사인 주광덕 의원을 붙들고 이렇게 호소했다. 8일 열릴 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 윤석열의 아킬레스건인 '용산세무서장' 의혹 관련자 4명이 증인으로 ...
  • [강찬호의 시선] 대통령 관련 낙서범 잡았다고 법석대는 경찰, 5공 시대인가

    [강찬호의 시선] 대통령 관련 낙서범 잡았다고 법석대는 경찰, 5공 시대인가 유료

    강찬호 논설위원 “딱 훈방 감이지 입건은 뭔 입건이야. 대통령 물러나라는 내용이 싫은 거지. 이런 게 과잉 충성이야!” 지난 7일 밤 대구의 한 경찰서 지구대 담벼락에 '문(재인), 하야'라고 낙서한 60대 남성을 대구 동부경찰서가 '공용기물 손괴' 혐의로 입건했다. 수사 경력 30년 넘은 베테랑 전직 경찰 과장에게 “어떻게 보나”고 물으니 이런 답변이 돌아왔다. ...
  • [강찬호의 시선] 용두사미된 '하명수사'…조국 책임 크다

    [강찬호의 시선] 용두사미된 '하명수사'…조국 책임 크다 유료

    강찬호 논설위원 문재인 대통령이 “조직의 명운을 걸고 철저히 진실을 규명하라”고 지시했던 김학의·장자연·버닝썬 사건이 죄다 용두사미로 끝나고 있다. 그러자 문 대통령이 칼을 겨눴던 야권 인사들이 반격에 들어갔다. 김학의 수사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으로 두 달간 수사받은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은 자유민주당 곽상도 의원(초선·대구 중구남구)이 대표적이다.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