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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상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강효상
(姜孝祥 / KHANG HYO SHANG)
출생년도 1961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제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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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비하인드 뉴스] 젊은 층 표심 잡기?…한국당의 '랜선 라이프'

    [비하인드 뉴스] 젊은 층 표심 잡기?…한국당의 '랜선 라이프'

    ... 황교안 대표가 박 전 대통령의 탄핵의 주범이 아니다라는 것을 강하게 소통을 했습니다. 신인상은 박대출 의원의 삭발 영상이 받았는데요. 재선 의원인데 왜 신인인지 역시 잘 이해가 안 됐고요. 강효상 의원이 출품한 영상은 제목이 "외교안보 메신저 강효상"으로 돼 있습니다. 5월 말에 올렸는데요. 아시다시피 강효상 의원은 한·미 정상의 통화 내용을 유출해서 외교기밀누설 혐의로 고발된 바 있습니다. ...
  • [비하인드 뉴스] '강효상 선배로 대접한 죄?' 외교관 선처 호소한 동문들

    [비하인드 뉴스] '강효상 선배로 대접한 죄?' 외교관 선처 호소한 동문들

    [앵커] 일요일 비하인드뉴스입니다. 이성대 기자 나와 있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 보죠. [기자] 첫 번째 키워드 보겠습니다. # '강효상 선배'로 대접한 죄? [앵커] 선배로 대접한 죄.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이 이제 고교 고등학교 후배인 외교관이 외교기밀을 넘겨 줬고 그것을 이제 누출해서 논란이 됐었잖아요. 관련된 소식인가 보죠? [기자] ...
  • 강효상 고교 동문들, '통화유출 외교관' 선처 호소 탄원서 제출

    강효상 고교 동문들, '통화유출 외교관' 선처 호소 탄원서 제출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 [뉴스1]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한미 정상회담 통화 기록을 유출한 혐의로 파면당한 전 주미대사관 참사관을 선처해달라는 탄원서가 제출됐다. 23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강 의원과 K 전 참사관의 모교인 대구 대건고 동문들은 "어떤 정치적 상황이나 의도로 한 사람의 유능하고 성실한 외교관의 삶이 송두리째 부정당하는 상황이 있어선 안 ...
  • [비하인드 뉴스] 파리의 환노위?…외유성 논란 빚은 '6박 7일 일정'

    [비하인드 뉴스] 파리의 환노위?…외유성 논란 빚은 '6박 7일 일정'

    ... [앵커] 파리의 환노위, 외유 얘기입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일단 취소가 돼서 외유성 출장의 계획은 무산됐는데 계획을 좀 따져보면 의아한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국회 환노위의 김학용, 강효상 그리고 신창현, 김동철 의원이 원래는 내일모레 21일날 모스크바와 파리로 외유성으로 의심받을 수 있는 출장을 계획했었습니다. 당시 일정표 중에 저희가 취재해서 확인한 것들을 좀 보면 21일날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배명복 칼럼]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배명복 칼럼]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유료

    ... 없었던 것 같다. 하루가 멀다고 저주와 조롱에 가까운 비판을 쏟아내고 있는 언론도 건재한 걸 보면 언론의 자유만큼은 보장된 사회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조선일보 편집국장 출신인 강효상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은 지난달 초 3급 국가기밀인 한·미 정상 간 통화 내용을 주미한국대사관에 근무하는 고교 후배로부터 입수해 폭로했다. 발끈한 청와대와 외교부가 내부 감찰을 통해 해당 외교관을 ...
  • 정치권 이젠 '산토끼' 사냥 나섰다 유료

    ... 비슷한 추세였다. 민주당의 지지율은 35~40%, 한국당은 24~25%였다. 이처럼 자신들의 지지층이 결집한 만큼 먼저 물러서기가 난감해진 측면이 있다. 또, '독재자' 비난 공방에 이어 강효상 의원의 한·미 정상의 통화내용 유출 파문까지 겹치면서 상황은 더욱 복잡해졌다. 그런데도 내년 총선을 앞둔 만큼, 양측은 모두 중도층 공략에 나서야 하는 처지다. 한국갤럽의 같은 조사에서 ...
  • 정상 통화 유출 외교관 파면…공무원연금 절반 깎여 유료

    ...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고 공무원 퇴직연금도 절반 감액된다. 외교부는 30일 징계위원회(위원장 조세영 제1차관)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K씨는 3급 비밀에 해당하는 통화 내용을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에게 유출했다. 외교부는 K씨와 강 의원을 대검찰청에 형사고발도 했다. K씨에게 통화 요록을 볼 수 있도록 내용을 출력해준 다른 주미대사관 직원에게는 경징계에 해당하는 3개월 감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