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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상 자유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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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권석천의 시시각각] 기자들을 기다리지 마라

    [권석천의 시시각각] 기자들을 기다리지 마라 유료

    권석천 논설위원 그제 '판문점 북·미 정상회담'이 열렸다. 함께 포탈 검색어에 등장한 인물이 있었다.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 그는 같은 날 오전 “외교·안보 채널을 동원해 알아보니 DMZ(판문점) 회동은 어렵고 전화 통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오후에 판문점 회담이 성사되자 “기분 좋게 예측이 빗나갔다”며 "이번엔 빗나간 것이 다행”이라고 했다. ...
  • “문 대통령, 김정은 먼저 만나 트럼프 소개 계획…미국이 반대”

    “문 대통령, 김정은 먼저 만나 트럼프 소개 계획…미국이 반대” 유료

    ... 역할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관련기사 북 외무성 대미라인 장악, 대놓고 '한국 패싱' 우려 한국당 “문 대통령, 중재자에서 객으로 전락…북한 통미봉남 우려 ” 또 다른 청와대 관계자의 말은 ... 곧장 트럼프 대통령의 DMZ 방문과 북·미 정상의 조우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런 상황에서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이 5월 22일 한·미 정상 간 통화 내용을 유출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가 강경 ...
  • [배명복 칼럼]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배명복 칼럼]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유료

    ... 같다. 하루가 멀다고 저주와 조롱에 가까운 비판을 쏟아내고 있는 언론도 건재한 걸 보면 언론의 자유만큼은 보장된 사회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조선일보 편집국장 출신인 강효상 자유한국당 ... 다수 국민이 표를 줄 거라 기대한다면 착각도 그런 착각이 없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언론 자유가 만개한 상황에서 언론 탄압과 좌파독재 운운하는 한국당은 번지수를 잘못 짚어도 한참 잘못 짚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