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배명복 칼럼]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배명복 칼럼]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유료 ... 보면 언론의 자유만큼은 보장된 사회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조선일보 편집국장 출신인 강효상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은 지난달 초 3급 국가기밀인 한·미 정상 간 통화 내용을 주미한국대사관에 ... 입수해 폭로했다. 발끈한 청와대와 외교부가 내부 감찰을 통해 해당 외교관을 파면하고, 강 의원을 외교상 기밀 누설 혐의로 형사고발 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서자 강 의원은 국민의 알 권리를 ...
  • 정치권 이젠 '산토끼' 사냥 나섰다 유료 ... 지지층이 결집한 만큼 먼저 물러서기가 난감해진 측면이 있다. 또, '독재자' 비난 공방에 이어 강효상 의원의 한·미 정상의 통화내용 유출 파문까지 겹치면서 상황은 더욱 복잡해졌다. 그런데도 내년 ... '투 톤'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지난 원내대표 선거에서 친문인 김태년 의원 대신 비문인 이인영 의원을 압도적 표차로 선출한 것은 중도층 공략에 대한 의지”라며 “친문 ...
  • 정상 통화 유출 외교관 파면…공무원연금 절반 깎여 유료 ...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고 공무원 퇴직연금도 절반 감액된다. 외교부는 30일 징계위원회(위원장 조세영 제1차관)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K씨는 3급 비밀에 해당하는 통화 내용을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에게 유출했다. 외교부는 K씨와 강 의원을 대검찰청에 형사고발도 했다. K씨에게 통화 요록을 볼 수 있도록 내용을 출력해준 다른 주미대사관 직원에게는 경징계에 해당하는 3개월 감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