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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기업대표들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이인영 “정부, 경제상황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말하지 말아야”

    이인영 “정부, 경제상황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말하지 말아야”

    ... 파행과 관련 한국당 등이 요구하는 '경제원탁토론회'와 관련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기업인, 노동자, 소상공인 등 국민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것”이라며 이같이 ... 북미간의 비핵화 협상이 동시적 단계적 접근에 따라 진척되면, 철도와 도로가 연결되고, 개성공단 가동과 금강산 관광이 재개되길 희망합니다. 평화는 더 이상 이념도, 당위도 아닙니다. 꿈도 ...
  • 美의회 간 개성공단 기업들, 40분 기다렸지만 답은 'No'

    美의회 간 개성공단 기업들, 40분 기다렸지만 답은 'No'

    ... '개성공단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연합뉴스] 개성공단 재가동을 설득하기 위해 한국 기업인 대표단이 미국 의회에서 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참석 의원들은 공단재개에 부정적인 입장을 전달했다. ... 심각한 문제”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전했다. 반면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등 8명의 개성공단 기업대표들은 “제재보다 남북 경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
  • '장관 임명' 여야 대립 고조…4월 임시국회 험로 예고

    '장관 임명' 여야 대립 고조…4월 임시국회 험로 예고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김연철 통일부 장관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임명했습니다. 여야의 대립이 더욱 격화되고 정국은 얼어 붙고 있습니다.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원내대표들이 어제(8일) 만났지만 4월 임시국회 의사 일정에 대해서는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정치부 심수미 기자와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
  • 금강산 찾은 남북 민간단체 400명…관광 재개 '길맞이'

    금강산 찾은 남북 민간단체 400명…관광 재개 '길맞이'

    [앵커] 오는 27일과 28일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개성 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죠. 이같은 상황에서 남·북 민간 단체 대표 400여 명이 금강산에서 ... 3월 1일 서울에서 추모제를 올리고 제주도에 유골을 안치하는 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성공단 기업인들은 북·미정상회담의 후속조치로 공단 재개도 곧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베트남 투자비 40%만 개성에 써도 순익 5배 달한다

    베트남 투자비 40%만 개성에 써도 순익 5배 달한다 유료

    ... 강조했다. [김경빈 기자] 한반도 정세가 급물살을 타면서 덩달아 바빠진 사람들이 있다.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행정지원 기관인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의 김진향(49) 이사장도 그 중 한 명이다. ... “설문조사 결과 기존 입주기업의 96%가 재입주를 희망한다. 공단 폐쇄 후 베트남으로 공장을 옮긴 기업들도 있지만 개성공단만한 곳이 없다는 게 한결같은 이야기다. 개성과 호치민에 동시 진출한 신발 ...
  • 베트남 투자비 40%만 개성에 써도 순익 5배 달한다

    베트남 투자비 40%만 개성에 써도 순익 5배 달한다 유료

    ... 강조했다. [김경빈 기자] 한반도 정세가 급물살을 타면서 덩달아 바빠진 사람들이 있다.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행정지원 기관인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의 김진향(49) 이사장도 그 중 한 명이다. ... “설문조사 결과 기존 입주기업의 96%가 재입주를 희망한다. 공단 폐쇄 후 베트남으로 공장을 옮긴 기업들도 있지만 개성공단만한 곳이 없다는 게 한결같은 이야기다. 개성과 호치민에 동시 진출한 신발 ...
  • 7대 대북사업 독점권 쥔 현정은 회장, 남북경협 자물쇠 풀까

    7대 대북사업 독점권 쥔 현정은 회장, 남북경협 자물쇠 풀까 유료

    ... '남북경협사업 TFT'의 위원장을 맡고 대북사업 진두지휘에 나섰다. 현대그룹 안팎에서는 금강산 관광, 개성 관광 등 대북사업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사진 현대그룹] 1001마리 소 떼를 ...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업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주문도 내놨다. 현 회장은 “금강산·개성관광, 개성공단은 물론 향후 7대 사회간접자본(SOC) 사업까지 남북경협사업 재개를 위한 만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