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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움직이는 섬
    움직이는 섬 유료 ... 가장 위험한 것은 바로 인간이다. 고래잡이가 합법인 일본 등의 포경선이 길목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을 찍은 장남원은 톱클래스 수중사진가다. 지난 2012년에 이어 6월 14일부터 7월 12일까지 한 달 동안 서울 테헤란로 갤러리 두인에서 고래 사진전 '움직이는 섬'을 열고 있다. 사진=장남원, 글=박종근 기자 jokepark@joongang.co.kr
  • 움직이는 섬
    움직이는 섬 유료 ... 가장 위험한 것은 바로 인간이다. 고래잡이가 합법인 일본 등의 포경선이 길목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을 찍은 장남원은 톱클래스 수중사진가다. 지난 2012년에 이어 6월 14일부터 7월 12일까지 한 달 동안 서울 테헤란로 갤러리 두인에서 고래 사진전 '움직이는 섬'을 열고 있다. 사진=장남원, 글=박종근 기자 jokepark@joongang.co.kr
  • 드라이브 샷 '괴물' 버크…맞바람에도 328야드
    드라이브 샷 '괴물' 버크…맞바람에도 328야드 유료 ... 그중에서도 키 1m98㎝, 몸무게 106㎏인 거구의 한 사나이의 장타 실력이 독보적이었다. 맞바람을 안은 채 좁은 폭의 페어웨이로 치는 악조건에서도 300야드 이상 꾸준하게 보내자 갤러리는 큰 환호성을 질렀다. 이 사나이는 드라이브샷 전문 프로 팀 버크(33·미국)다. 그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개막을 앞두고 국내에서 처음 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