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경계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동해안 군 경계 철책 무용론 확산…주민들 "차라리 없애라"

    동해안 군 경계 철책 무용론 확산…주민들 "차라리 없애라"

    ... 삼척항에서 3km 정도 떨어진 해안도로입니다. 드라이브와 낚시 명소로 알려진 곳입니다. 도로 아래를 보니 해안선을 따라 철조망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중간중간 군 초소도 보입니다. 해안 경계와 감시를 위해 군 당국이 설치한 것입니다. 하지만 주민들에게는 성가신 존재일 뿐입니다. [낚시객 : 경치 많이 안 좋잖아요. 노후화되고 녹슬어서 밑으로 막 떨어지고…] 이렇게 강원 동해안 6개 ...
  • '왜 넘어왔나' 못 밝히고…북 주민 2명 조기 송환한 국정원

    '왜 넘어왔나' 못 밝히고…북 주민 2명 조기 송환한 국정원

    ... 국정원이 너무 빨리 돌려보낸 것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영상디자인 : 이지원) JTBC 핫클릭 북한 주민 2명 돌려보내고 2명은 뒤늦게 '탈북 의사' "부표 위치도 뜨는데" 뚫린 해상경계에 불안한 주민들 해상 밤샘 대기, 동트자 입항…'북 어선 6박7일' 재구성 최초 목격 어민 "북 선박, 항구 안까지 제 발로 들어와" '경계 실패' 군 당국…정경두 "엄중한 책임져야 ...
  • "방파제에 어선 입항" 보고받고도…발견 장소 얼버무린 군

    "방파제에 어선 입항" 보고받고도…발견 장소 얼버무린 군

    ... 보고서입니다. "방파제에 어선이 들어와 있다", 정확히 "입항"이라고도 돼 있습니다. 이후 군은 해경의 보고는 받았지만 1차 조사가 끝나지 않아 정확히 알리지 않은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경계가 뚫린 것을 숨기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정원은 국회 정보위 김민기 의원에게 북한 어선이 두 차례에 걸쳐 기름 60kg을 확보했었다고 보고했습니다. ...
  • 국방장관 '경계 실패' 대국민 사과…대대적 문책 예고

    국방장관 '경계 실패' 대국민 사과…대대적 문책 예고

    ... 발견된 지 5일 만에 국방부 장관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대응 과정에서 군 당국의 말바꾸기가 계속돼서 논란이 커지니까 직접 나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정 장관을 만나서 경계 작전과 보고 과정에서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철저히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신진 기자입니다. [기자] 정경두 국방장관은 이번 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두 번 고개를 숙였습니다. [정경두/국방부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설] 대북 유화 분위기 속 구멍 뚫린 안보…군 기강 바로 세워라 유료

    ... 귀순이라고 고백했다. 이번에도 합참은 당초 북한 어선이 삼척항 인근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문제가 커지자 귀순 어선이 삼척항에 정박했고, 우리 주민의 신고로 확인했다고 번복했다. 경계 실패에 귀순 과정까지 축소 은폐한 것이다. 군 당국에 따르면 북한 주민 4명을 태운 북한 어선(길이 10m)은 지난 9일 북한 함경북도 경성을 출발해 삼척항으로 왔다. 동해 북방한계선(NLL)은 ...
  • 경계 실패 들킬까 우려했나···北목선 '오보'까지 그냥 둔 軍

    경계 실패 들킬까 우려했나···北목선 '오보'까지 그냥 둔 軍 유료

    ... 어선의 삼척항 입항 사건에 대해 '엄중하게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박한기 합참의장. [장진영 기자] 군에는 “전투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할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할 수 없다”는 격언이 있다. 그렇다면 경계에도 실패하고, 이를 덮으려고 거짓말한 것은 어떻게 해야 할까. 지난 15일 귀순한 북한 목선이 앞서 나흘 동안 마음대로 ...
  • 북 목선 노크 귀순, 삼척항 내려 “휴대폰 빌려달라”

    북 목선 노크 귀순, 삼척항 내려 “휴대폰 빌려달라” 유료

    ... 레이더상에 북한 목선은 미세한 표적으로 포착됐지만, 군 당국은 파도가 높아 일어난 반사파로 여기고 넘어갔다. “북한 선원, 탈북한 서울 이모와 통화하고 싶다고 했다” 관련기사 경계 실패 들킬까 우려했나···北목선 '오보'까지 그냥 둔 軍 15일 날이 샌 뒤 엔진을 다시 가동한 이들은 오전 6시22분 삼척항 방파제 부두 끝자락에 배를 대고 정박했다. 입항 과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