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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복궁 등 9개 전각 회의·교육장 활용
  • 특별 기획 - 광복 65년 분단 65년 / 경복궁 정문 광화문, 광복절에 공개
  • [그때 오늘] 조선총독부, 경복궁 터를 잔디로 덮고 그 앞에 신청사를 세우다
  • 훼손 되기 전 궁궐 모습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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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100년 전 경복궁 그림…광화문을 감싼 새벽 봄볕
    100년 전 경복궁 그림…광화문을 감싼 새벽 봄볕 유료 ...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걸작'으로 꼽는 작품이 하나 있다. 100여 년 전인 1915년에 그린 '백악춘효(白岳春曉·사진)'. 웅장한 경복궁을 멀리서 조망해 그린 것으로 화폭 위쪽으로는 북악산 자락이 보이고 가운데에는 광화문과 경복궁 전각이, 아래에는 궁을 수호하는 해태 상이 보인다. 지금은 북악산이라 불리는 청와대 뒷산의 원래 이름은 백악산. '백악춘효'를 풀이하면 ...
  • [중앙시평] 누가 세종로를 비틀었나
    [중앙시평] 누가 세종로를 비틀었나 유료 ...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계획이 발표되었다. 세종로(사진)라면 등장하는 문장이 있다. 일제가 경복궁 앞길의 축을 조선신궁 방향으로 틀었다. 왕조 능욕과 민족정기 말살의 잔학한 조치였다. 침... 라란데(George de Lalande)다. 무심한 외국인은 조선총독부청사의 고문건축가로 지목되었고 뒤의 전각이 아니라 앞의 길에 맞춰 건물을 앉혔다. 일본인 중에도 총독부청사 위치를 반대한 이들이 있었다. ...
  • 재상에게 대들었다가…정도전,10년 귀양 살며 칼을 갈다
    재상에게 대들었다가…정도전,10년 귀양 살며 칼을 갈다 유료 ... 더 큰 고통으로 밀어 넣은” 미안함. 무엇보다 견딜 수 없었던 것은 불의가 승리하는 세상에 대한 절망이었다. 경복궁 내 근정전. 1395년 10월 이성계는 정도전에게 궁궐의 여러 전각 이름을 짓도록 명한다. 경복궁·사정전·근정전 등 지금 우리가 경복궁에 가면 볼 수 있는 전각과 사대문 이름들은 정도전의 작품이다.[중앙포토] “힘이 부족한 것을 헤아리지 않고 큰소리를 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