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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한국서 배운 전차 수출한 터키…방산 '형제의 난'
    한국서 배운 전차 수출한 터키…방산 '형제의 난' ... 12m 길이의 날개 양쪽에 장거리 대전차미사일 2발을 달 수 있다. 8000m 이상 상공에서 24시간 이상을 비행할 수 있다. 터키와 인도네시아 공동개발로 완성된 하리마우(Harimau) 경전차 [사진 FNSS] 인도네시아는 지난달 12일 터키-인도네시아 공동개발 하리마우(Harimau) 전차를 주문 하기로 결정했다. 하리마우는 장갑차에 105㎜ 포를 얹은 경전차다. 터키는 인도네시아와 ... #이철재의 밀담 #경쟁자 #동반자 #경쟁자 동반자 #터키 에르도안 #아래 방산
  • 전투차량 싹 바꾼다...터미네이터 같은 무인車도 검토
    전투차량 싹 바꾼다...터미네이터 같은 무인車도 검토 ... 달려고 한다. 군 소식통은 “공통 플랫폼을 기반으로 경(輕)전차, 보병전투차(IFV) 등 다양한 목적의 전투차량을 파생형으로 만들 예정”이라며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상당 수준에 이른다면 경전차를 완전 무인차량으로 만드는 방법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육군이 NGCV를 생각한 배경엔 병력과 부대의 수가 주는 반면 1개 부대가 지켜야 하는 지역은 더 넓어지는 미래 전투환경이 자리 ... #밀담 #이철재의 밀담 #전투차량 #NGCV #보병전투차 #경전차 #능동방어 체계 #상륙돌격장갑차
  • 3단계에서 2단계로, '월드 오브 탱크' 매치 메이킹 뜯어 고친다
    3단계에서 2단계로, '월드 오브 탱크' 매치 메이킹 뜯어 고친다 ... 있으며 일반 모드는 기동성을, 사격 모드는 높은 명중률을 강점으로 앞세웠다. 이어서 소개된 '차륜 전차'는 속도를 장점으로 앞세웠다. 알렉산더 퍼블리싱 디렉터는 “기동력을 앞세워 기존 경전차보다 더 적극적으로 상대를 탐색하는 플레이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 '월드 오브 탱크' 차륜 전차 소개 영상 (영상제공: 워게이밍) 접근은 쉽게 보상은 크게, ...
  • 한화 방산계열사, 중동·북아프리카 방산시장 개척 나선다
    한화 방산계열사, 중동·북아프리카 방산시장 개척 나선다 ... 주력 장비는 열상감시장비(Panop-LR)이다. 또 전자광학추적장비(EOTS) 등이 전시된 '방산전자존', 회로지령탄약과 2.75 로켓탄 등이 소개되는 '탄약·유도무기존', K21-105 경전차 및 비호2(차기대공화기) 등이 전시된 '지상무기체계존'을 통해 중동 및 아프리카 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할 예정이다. 한화디펜스 이성수 대표이사는 "이집트와의 신뢰관계를 기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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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게이밍, 프랑스 경전차 'AMX 13 90' 완소전차 등극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중국 압박에도…대만과 군사교류 멈추지 않는 싱가포르
    중국 압박에도…대만과 군사교류 멈추지 않는 싱가포르 유료 ... 주력전차로 196대의 독일제 레오파르트 2SG를 운용한다. 80~100대의 템페스트(영국산 센추리온 전차의 업그레이드형)을 예비로 보관하고 있다. 프랑스제 AMX-10과AMX-13 등 경전차를 372대, 야포 798문 이상, 보병전투차 572대, 병력수송 장갑차 1530대를 각각 운용한다. 프랑스와 비슷한 기갑전력이다. 싱가포르 공군의 F-15SG와 F-16 전투기가 나란히 비행하고 ...
  • 창의적 전술로 소련 격퇴한 핀란드의 전쟁영웅
    창의적 전술로 소련 격퇴한 핀란드의 전쟁영웅 유료 ... 수는 없었다. 핀란드로선 운명이 걸린 전쟁이었다. 만네르하임은 전쟁 초기 적은 병력과 빈약한 무기로 대군과 우수한 장비를 동원한 소련군을 막아냈다. 핀란드군은 34만의 병력과 32대의 경전차, 114대의 항공기밖에 갖추지 못했지만 소련군은 총인원 99만8100명을 투입하고 6500대의 전차와 3880대의 항공기로 압박했다. 소련군에 비해 3분의 1의 병력, 200분의 1의 전차, ...
  • [현장 속으로] 105mm 대포를 산 위로 끌어올렸다…지압 장군의 공세적 상상력이 적의 허를 찔렀다
    [현장 속으로] 105mm 대포를 산 위로 끌어올렸다…지압 장군의 공세적 상상력이 적의 허를 찔렀다 유료 ... 105mm 곡사포(무게 2t, 길이 6m)를 끌고 갔다. 비엣 박에서 300여㎞ 거리. 도로를 뚫고 다리를 놓았다. 뗏목, 거룻배도 등장했다. 되도록 밤에 움직였다. 프랑스군의 망가진 M-24 경전차. [사진 박보균 대기자] 전시실은 그 장면을 연출한다. 진짜 대포와 밀랍인형 병사들. “디엔비엔푸 주변 높은 산은 800~1000m. 병사들은 대포를 밧줄로 묶어 한 번에 30~50cm,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