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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간 고전 200권 읽고 토론” 세인트존스칼리지의 교육법
    “4년간 고전 200권 읽고 토론” 세인트존스칼리지의 교육법 유료 ... 과연 쓸모가 있을까. 미국의 명문대학인 세인트존스칼리지는 이런 편견을 완전히 뒤엎는다. 이 학교엔 철학·경제학 같은 세부 전공이 없다. 모든 학생들의 교육과정은 하나로 동일하며 졸업 때 '인문교양학사' 학위를 받는다. 강의실에선 그 흔한 '○○학 개론' 류의 서적은 펴보지도 않는다. 그러면서도 늘 세계 최고 대학 중 하나로 꼽힌다. 그 비결은 200권의 고전이다. ...
  • [서경호의 직격 인터뷰] “남한에서 마르크스주의는 노동자주의 때문에 타락했다”
    [서경호의 직격 인터뷰] “남한에서 마르크스주의는 노동자주의 때문에 타락했다” 유료 ━ 한국의 대표적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 윤소영 한신대 교수 윤소영 한신대 교수가 9일 서울 사당동 개인연구실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경제학자 고(故) 정운영은 생전에 윤 교수에 대해 ... 말이기도 했다. 한때 20~30명에 달했던 연구실 멤버는 지금 7~8명으로 줄었지만 '공감개론신서'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책을 내고 있었다. 올해가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이다. 관련 기사도 ...
  • 암호화폐·로봇세·스마트시티 … 자고나면 달라지는 요즘 세상
    암호화폐·로봇세·스마트시티 … 자고나면 달라지는 요즘 세상 유료 ... 있는 지식, 방대한 자료 조사와 편안한 문체가 장점이다. 공무 수행 틈틈이 쓴 『식탁 위의 경제학자들』(2016년), 『경제적 청춘』(2017년) 등으로 출판가의 주목을 적잖이 받았다. 책이 ... 대한 분석이 특히 깊이 있다. 한 권에 다양한 주제를 간명하게 담은 솜씨는 돋보이지만 일부 주제는 개론적 설명에 그쳐 다소 아쉽다. 임미진 기자 miji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