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경찰지휘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이미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트북을 열며] 경찰, 피의사실공표죄 뒤에 숨지 말라

    [노트북을 열며] 경찰, 피의사실공표죄 뒤에 숨지 말라 유료

    최선욱 사회2팀 기자 요즘 일선 경찰서에선 하루가 멀다 하고 경찰관과 기자들 사이에 얼굴 붉히는 일이 일어난다. 사건의 내막을 아는 사람(경찰)과 이를 알아내 공개하려는 사람(기자)이라는 ... “A씨가 공인에 해당하지 않는데도 피의사실을 공표했다”며 수사 관계자 2명을 입건했다. 이후 경찰은 사실상 언론 취재에 입을 닫았다. 한 수사 담당 경찰관은 “지휘부는 '틀린 사실관계가 보도돼 ...
  • “은폐 없었다” 정경두 셀프면죄부…여당도 “북한 목선 대응 0점”

    “은폐 없었다” 정경두 셀프면죄부…여당도 “북한 목선 대응 0점” 유료

    ... 지휘체계 보고도 지연됐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3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방부·통일부·해양경찰청이 실시한 합동 브리핑에서 “군이 제대로 포착해 경계하지 못했고, 국민 여러분께 이러한 상황을 ... '꼬리 자르기'라는 논란을 부를 전망이다. 3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선 여야를 가리지 않고 군 지휘부를 질타했다.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민홍철 의원은 “군의 초기 대응을 보니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
  • [단독] 北목선 노크귀순 당일, 군수뇌 지하벙커 대책회의 유료

    ... 장관과 박 합참의장을 비롯해 국방부의 담당 실장과 합참의 주요 본부장들이 참석했다. 앞서 해양경찰이 삼척항 방파제 부두에서 북한 소형 목선과 선원 4명을 발견했다는 상황보고서를 청와대·합참·국정원에 ... 강원도로 출발했다. 15일 오전 대책회의가 열렸다는 점은 정 장관과 박 합참의장 등 군 지휘부를 포함해 국방부와 합참이 당일부터 북한 소형 선박의 삼척항 입항 상황을 잘 알고 있었다는 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