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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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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고건
(高建 / GOH,KUN)
출생년도 1938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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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희호, 대통령 부인보다 시대의 선생님으로 기억돼야”

    “이희호, 대통령 부인보다 시대의 선생님으로 기억돼야” 유료

    ... 이희호는 그분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10% 정도일 뿐 90%는 사회운동가, 인권운동가의 모습이다”고 강조했다. 12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의 이희호 여사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 사진은 고건 전 총리.[오종택 기자] 한영수 YWCA 회장은 “이 여사가 YWCA 사무총장을 할 때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어려움을 당하는 여성들을 보고 혼인신고 강조 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우리나라 여성인권 ...
  • [최훈 칼럼] '똥개' 예찬

    [최훈 칼럼] '똥개' 예찬 유료

    ... 열성(劣性)의 확산을 낳는다는 추정이 두 번째다. 경제·사회통합·외교 등의 국정 성적표가 죽을 쑤고 있으니. 김대중 정부가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과 통일장관을 보수인 김중권·강인덕에게 맡기거나, 고건·이헌재·오명·한덕수 등 보수를 중용했던 노무현 정권과도 사뭇 다르다. 현 정권이야말로 100% 진보 혈통을 보전한 첫 사례로 남을지 모르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 회견에서 “정부의 정책은 ...
  • [전영기의 시시각각] 비상한 시기엔 비상한 조치 취하라

    [전영기의 시시각각] 비상한 시기엔 비상한 조치 취하라 유료

    ... 석탄화력> 가스화력> 원자력=신재생의 순서라는 점은 증명된 사실이다. 그래서 합리적인 환경 정책가들은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의 대책으로 탈석탄을 첫번 째로 꼽는다. 기후변화센터 창설자인 고건 전 총리는 “유엔 기후변화당사국 총회는 최우선에 탈석탄을 두고 신재생 에너지를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의 송영길 의원도 “신재생을 높여 나가되 중단시켜야 할 에너지원은 석탄화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