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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고건
고건 (高建 / GOH,KUN)
출생년도 1938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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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최훈 칼럼] '똥개' 예찬
    [최훈 칼럼] '똥개' 예찬 유료 ... 열성(劣性)의 확산을 낳는다는 추정이 두 번째다. 경제·사회통합·외교 등의 국정 성적표가 죽을 쑤고 있으니. 김대중 정부가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과 통일장관을 보수인 김중권·강인덕에게 맡기거나, 고건·이헌재·오명·한덕수 등 보수를 중용했던 노무현 정권과도 사뭇 다르다. 현 정권이야말로 100% 진보 혈통을 보전한 첫 사례로 남을지 모르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 회견에서 “정부의 정책은 ...
  • [전영기의 시시각각] 비상한 시기엔 비상한 조치 취하라
    [전영기의 시시각각] 비상한 시기엔 비상한 조치 취하라 유료 ... 석탄화력> 가스화력> 원자력=신재생의 순서라는 점은 증명된 사실이다. 그래서 합리적인 환경 정책가들은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의 대책으로 탈석탄을 첫번 째로 꼽는다. 기후변화센터 창설자인 고건 전 총리는 “유엔 기후변화당사국 총회는 최우선에 탈석탄을 두고 신재생 에너지를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의 송영길 의원도 “신재생을 높여 나가되 중단시켜야 할 에너지원은 석탄화력> ...
  • 황교안 “첫사랑은 정말 뜨겁다, 지금 한국당과 그런 사랑”
    황교안 “첫사랑은 정말 뜨겁다, 지금 한국당과 그런 사랑” 유료 ... 약할 것이라는 지적이 있다”는 질문에 그는 이같은 대답으로 반박했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그가 전당대회에 뛰어들지에 대해서는 물음표가 많이 따라 붙었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나 고건 전 총리 등 관료 출신들의 선례에 비춰 결국 정치권에 뛰어들지 못할 것이란 관측도 많았다. 하지만 지난 11일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을 직접 찾아와 입당의사를 밝히며 이러한 예상을 뒤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