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고교야구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올해 신인 11명 중 5명 1군 경험···기량과 미래 내다본 LG

    올해 신인 11명 중 5명 1군 경험···기량과 미래 내다본 LG 유료

    ... 빠져 있으나 늦어도 이달 말 복귀 예정이다. 그가 허리진을 든든히 받쳐준 덕분에 LG가 가을 야구에 점차 근접하고 있다. LG가 지난해 드래프트 10라운드에 한선태를 지명할 당시만 하더라도 ... 6경기에서 7⅓이닝 6피안타 3실점으로 기대 이상의 투구를 했다. 비록 추격조로 나왔지만 고교 졸업 후에야 야구를 시작해 사회인 야구-독립리그를 거쳐 최초로 프로 무대에 선 한선태는 희망과 ...
  • 작년에도 올해도, 대구고 대통령배 품었다

    작년에도 올해도, 대구고 대통령배 품었다 유료

    ... 고교야구 결승전에서 충암고를 꺾고 우승한 대구고 선수단이 환호하고 있다. 대구고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다. 임현동 기자 야구부 창단 43년의 대구고가 전국 대회에서 처음으로 2년 연속 정상에 섰다. 대구고는 1일 충북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일간스포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 결승전에서 홈런 2방을 앞세워 충암고를 ...
  • 쾅쾅, 충암고 홈런 2방 결승행

    쾅쾅, 충암고 홈런 2방 결승행 유료

    윤준혁 충암고가 29년 만에 대통령배 우승을 노린다. 충암고는 31일 충북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일간스포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 준결승전에서 홈런 두 방을 앞세워 유신고를 3-2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충암고는 1990년 우승 이후 29년 만에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결승전은 1일 오후 6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