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고려대 지구환경과학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포항지진 사람 탓” 논문 내자, 지열발전 측이 날 제소해 황당

    “포항지진 사람 탓” 논문 내자, 지열발전 측이 날 제소해 황당 유료

    이진한 고려대 지구환경과학과 교수가 21일 고려대 연구실에서 포항지열발전소 인근 지역에 설치해둔 지진계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최정동 기자] “국민소득 3만 달러 선진국에서 3000달러 ... 정확하게 관찰하기 위해서다. 기상청 과제로 영남권 지진에 대해 조사 중인 김광희 부산대 지질환경과학과 교수도 같이 참여하고 있다. '땅 밑을 원상태로 돌려놔라'는 요구가 있는데, 지진 후 ...
  • “포항지진 사람 탓” 논문 내자, 지열발전 측이 날 제소해 황당

    “포항지진 사람 탓” 논문 내자, 지열발전 측이 날 제소해 황당 유료

    이진한 고려대 지구환경과학과 교수가 21일 고려대 연구실에서 포항지열발전소 인근 지역에 설치해둔 지진계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최정동 기자] “국민소득 3만 달러 선진국에서 3000달러 ... 정확하게 관찰하기 위해서다. 기상청 과제로 영남권 지진에 대해 조사 중인 김광희 부산대 지질환경과학과 교수도 같이 참여하고 있다. '땅 밑을 원상태로 돌려놔라'는 요구가 있는데, 지진 후 ...
  • “포항 지진 피할 수 있는 기회 네 번 있었다”

    “포항 지진 피할 수 있는 기회 네 번 있었다” 유료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이진한 고려대 지구환경과학과 교수는 이날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포항지진을 피할 수 있는 네 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무지와 자료 해석 부실, 안전관리 부재 등으로 기회를 놓쳐버렸다”고 주장했다.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관련기사 정부 “포항에 2257억 지원” ...